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아청법 처벌, 수사 통보 직후 할 일과 피해 신고할 때 대응

아청법 처벌은 19세 미만이 관련된 성범죄에 적용되고, 성착취물은 구입 · 소지 · 시청만으로도 1년 이상 징역이 규정돼 있어 벌금으로 끝나리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수사 통보를 받았다면 기록을 건드리지 말고 변호인과 조사를 준비하고, 피해를 알게 됐다면 자료를 보존해 신고와 보호 절차를 함께 밟습니다.

목차

  1. 아청법 처벌, 내 사건에는 어느 조문이 걸리나요?
  2. 수사 통보를 받았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
  3. 벌금이나 집행유예로 끝나면 불이익도 끝나나요?
  4. 합의하면 아청법 처벌이 달라지나요?
  5. 피해를 알게 됐다면 어떻게 신고하고 보호받나요?
  6. 아청법 처벌 사건, 사건연구센터에 맡기면 무엇을 함께 하나요?
  7. 자주 묻는 질문

경찰에서 아청법 위반으로 연락을 받으셨나요? 아니면 자녀가 온라인에서 피해를 입은 사실을 알고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이 법은 법정형이 무겁고 형 말고도 따라오는 처분이 많아, 첫 며칠의 판단이 이후 절차에 큰 영향을 줍니다.

"받아 두기만 했다", "상대가 성인인 줄 알았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은 어느 조문이 걸리는지, 통보 직후 할 일과 하지 말 일, 벌금 뒤에도 남는 불이익, 합의의 의미, 피해 쪽이 신고하고 보호받는 방법을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아청법 처벌이 걱정되는 다음 상황이라면 조사 전에 먼저 상담받으세요.
· 출석 요구를 받았거나 휴대전화 제출 · 압수를 요구받았다
· 상대가 미성년자인지 몰랐다는 점을 설명해야 한다
· 직업이 학교 · 학원 · 의료 등과 이어져 취업제한이 걱정된다
· 자녀 피해를 알았고 고소와 보호 절차를 함께 정해야 한다
이때 첫 진술이 흔들리면 뒤에서 바로잡기 어렵고, 피해 쪽은 자료가 사라지거나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 아청법 처벌, 내 사건에는 어느 조문이 걸리나요?

같은 '아청법 위반'이라도 행위에 따라 법정형이 크게 다르므로, 먼저 내 사건의 행위가 어느 조문인지 확인합니다. 이 법에서 아동 · 청소년은 19세 미만을 말합니다(제2조 제1호).

혐의 유형징역벌금형이 있나
강간(제7조 제1항)무기징역 또는 징역 5년 이상없음
강제추행(제7조 제3항)징역 2년 이상있음, 1천만~3천만 원
성착취물 제작 · 수입 · 수출(제11조 제1항)무기징역 또는 징역 5년 이상없음
성착취물 배포 · 제공(제11조 제3항)징역 3년 이상없음
성착취물 구입 · 소지 · 시청(제11조 제5항)징역 1년 이상없음
성을 사는 행위(제13조 제1항)징역 1년 이상 10년 이하있음, 2천만~5천만 원
19세 이상의 성적 목적 대화(제15조의2)징역 3년 이하있음, 3천만 원 이하

구입 · 소지 · 시청에는 벌금형이 규정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운로드만 했다"는 사건도 법정형은 징역이고, 수사와 선고 단계에서 사정을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중요해집니다.

사건연구센터는 이렇게 합니다 — 통보 내용과 압수 범위를 보고 어느 조문으로 수사 중인지부터 특정합니다. 죄명을 잘못 짐작한 채 준비하면 조사 대비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2. 수사 통보를 받았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

단계별 대응은 통보 내용을 확인하고, 사실관계를 시간순으로 적은 뒤, 변호인과 진술 방향을 정하고 조사에 나가는 순서입니다. 출석 일정은 미리 조율을 요청할 수 있지만 무시하면 불리합니다.

1단계: 통보 내용 확인
어느 수사기관, 어떤 죄명, 언제 출석인지 적어 둡니다. 모르는 번호라면 해당 경찰서 대표번호로 되물어 확인합니다.

2단계: 사실관계 정리
언제 어떤 사이트나 메신저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나는 대로 적습니다. 상대방 나이를 어떻게 알았는지도 포함합니다.

3단계: 변호인 상담
조사 자리에는 변호인이 함께 앉을 수 있습니다(형사소송법 제243조의2). 어디까지 인정하고 무엇을 다툴지 조사 전에 정합니다.

4단계: 조사 뒤 기록
조서를 읽고 사실과 다르면 고쳐 달라고 요청합니다. 받은 질문과 답한 내용은 끝난 뒤 바로 적어 둡니다.

하지 말아야 할 일도 분명합니다. 기기 속 자료를 지우거나 초기화하는 일, 상대나 피해자 쪽에 직접 연락하는 일, 함께 있던 사람과 말을 맞추는 일은 모두 더 불리한 사정이 되고 그 자체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진술을 어디까지 할지, 혐의를 다툴지 인정할지에 따라 아청법 처벌 수위와 처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첫 조사 전에 한 번 상담받아 보세요. 사건연구센터는 조사 전에 진술 방향과 제출 자료를 정하고 조사 자리에 함께합니다.

3. 벌금이나 집행유예로 끝나면 불이익도 끝나나요?

아닙니다. 형과 별도로 이수명령, 신상정보 등록, 공개 · 고지, 취업제한이 함께 따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형이 나오느냐만큼 따라오는 처분의 범위도 따져 봐야 합니다.

따라오는 처분내용확인할 점
수강 · 이수명령500시간 범위에서 함께 명함(제21조 제2항)유죄 판결과 약식명령 모두 해당
신상정보 등록유죄 확정 시 등록 대상(성폭력처벌법 제42조)선고형에 따라 10~30년(제45조)
공개 · 고지 명령판결과 함께 선고될 수 있음(제49조 · 제50조)피고인이 아동 · 청소년이거나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예외
취업제한10년 이내에서 관련기관 취업 제한(제56조)재범 위험이 현저히 낮으면 예외 가능

직업이 교육 · 의료 · 체육 같은 분야라면 취업제한이 형보다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재판에서 재범 위험과 직업 사정을 보여 줄 자료를 미리 준비해야 하고, 사건연구센터는 이 부분을 선고 전 자료에 함께 담습니다.

4. 합의하면 아청법 처벌이 달라지나요?

합의는 형을 정할 때 참작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사건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아청법의 죄는 피해자 고소가 있어야 처벌하는 죄로 규정돼 있지 않아, 합의 뒤에도 수사와 재판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방법이 더 중요합니다. 피해자나 보호자에게 직접 연락해 합의를 요구하면 2차 피해가 될 수 있고, 폭행이나 협박으로 합의를 강요하면 7년 이하 징역입니다(제16조). 제안은 변호인을 통해 피해자 쪽 의사를 먼저 확인하는 방식으로만 합니다.

피해자 쪽이 원하지 않으면 그 뜻을 존중해야 합니다. 이때는 형사공탁(공탁법 제5조의2) 같은 피해 회복 노력과 재범 방지를 위한 치료 · 교육 자료로 양형자료를 준비합니다.

초범이라도 결과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집행유예는 3년 이하 징역을 선고할 때 검토되는 것이어서(형법 제62조), 법정형 하한이 높은 죄일수록 사정을 정리한 자료가 중요합니다.

5. 피해를 알게 됐다면 어떻게 신고하고 보호받나요?

누구든 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고(제34조 제1항), 피해 아동 · 청소년과 법정대리인은 변호사를 선임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제30조). 아이를 먼저 안정시키고, 자료를 지우지 말고 보존한 뒤 신고합니다.

순서할 일챙길 점
아이와 대화탓하지 않고 필요한 사실만 확인반복해서 캐묻지 않기
자료 보존대화 · 계정 · 사진 전달 기록을 보관기기 초기화 · 삭제 금지
신고 · 고소경찰 신고 또는 변호사를 통한 고소학교 등은 직무상 신고 의무가 있음(제34조 제2항)
조사 동행신뢰관계인 동석을 요청(제28조)아이가 원하지 않는 사람은 동석 불가
유포 대응국가 지원기관에 삭제 지원 요청(성폭력방지법 제7조의3)주소와 시각을 캡처해 두기

돈을 받고 만났다는 이유로 아이가 처벌받을까 걱정해 신고를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을 사는 행위의 상대가 된 아동 · 청소년은 이 법으로 처벌하지 않습니다(제38조 제1항).

시효도 피해자 쪽 사정을 반영합니다. 형사 시효의 시작점은 피해자가 성년에 이른 날이고(제20조 제1항), 미성년 때 입은 성적 침해의 손해배상 시효도 성년이 될 때까지 진행하지 않습니다(민법 제766조 제3항).

사건연구센터는 이렇게 합니다 — 피해자 쪽 의뢰도 받습니다. 고소 대리와 조사 동행, 자료 제출 순서 정리, 손해배상까지 같은 변호사가 이어서 맡습니다.

6. 아청법 처벌 사건, 사건연구센터에 맡기면 무엇을 함께 하나요?

신고당한 쪽은 조사부터 선고까지, 피해 쪽은 고소부터 손해배상까지 담당 변호사가 이어서 맡습니다. 결론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지지만 단계마다 놓치는 지점은 줄일 수 있습니다.

걸리는 부분생길 수 있는 문제사건연구센터의 역할
죄명 파악대비 방향이 어긋남통보와 압수 범위로 적용 조문을 특정합니다
첫 조사말이 바뀌어 신빙성이 떨어짐진술 방향을 정하고 신문에 참여합니다
자료 제출불리한 자료가 섞여 들어감제출 순서를 정해 필요한 자료부터 냅니다
합의 접촉2차 피해 · 강요 시비변호인을 통해 의사를 확인합니다
따라오는 처분취업제한까지 그대로 선고직업 사정과 재범 위험 자료를 준비합니다
피해 쪽 절차자료 유실 · 반복 진술고소 대리와 조사 동행을 맡습니다

상담 내용은 변호사의 비밀유지 의무로 보호됩니다(변호사법 제26조). 처음 상담한 변호사가 종결까지 담당하고, 상담 접수는 밤이나 주말에도 전화와 카카오톡으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상대가 19세 미만인 줄 몰랐다는 주장은 받아들여지나요?

말만으로 정해지지 않고, 상대의 말 · 프로필 · 외모 · 대화 내용 같은 당시 사정을 종합해 판단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주장은 오히려 불리하니 그 무렵 기록을 변호인과 함께 확인하세요.

Q. 성착취물을 보기만 했는데도 처벌되나요?

제11조 제5항은 구입 · 소지 · 시청을 모두 1년 이상 징역으로 정합니다. 어떤 경로로 접했는지, 성착취물이라는 점을 인식했는지가 주로 다퉈지는 지점입니다.

Q. 조사 중에 구속될 수도 있나요?

구속은 주거가 일정한지, 증거인멸이나 도망의 염려가 있는지를 보고 범죄의 중대성과 재범 위험까지 고려해 판단합니다(형사소송법 제70조). 출석에 응하고 자료를 건드리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Q. 가해자도 미성년자면 어떻게 되나요?

소년부 보호사건으로 심리될 수 있습니다(소년법 제4조). 다만 죄질에 따라 형사재판으로 갈 수도 있고, 공개 · 고지 명령은 피고인이 아동 · 청소년이면 원칙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Q. 사진이 퍼질까 봐 걱정되면 어떻게 하나요?

유포 주소와 시각을 캡처해 수사기관에 알리고, 국가 지원기관에 삭제 지원을 요청하세요. 성착취물은 요청이 없어도 삭제 지원 대상이 됩니다(성폭력방지법 제7조의3 제3항).

※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입니다. 상대의 나이를 어떻게 알았는지, 행위의 내용과 횟수, 기기에 기록이 남은 경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SL 사건연구센터 · 형사 · 민사 · 가사 · 상속 · 교통사고
광고책임변호사: 조경휘 · 2026년 11월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아청법 처벌이 걱정되는 통보를 받으셨거나, 피해를 알고 고소를 고민하신다면 연락 주세요. 상담에서 ① 적용될 조문과 예상 쟁점 ② 첫 조사 전 진술 방향과 제출 자료 ③ 피해 쪽이라면 고소와 보호 절차를 바로 정리해 드립니다. 출석 통보 내용, 압수 관련 서류, 그 무렵 대화 기록을 준비하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2-2088-2286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11-02

조회수13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교통사고 아킬레스건파열 합의금, 봉합 후에도 남는 족관절 ..

Q. 교통사고로 뒤꿈치 충격을 받아 아킬레스건이 완전 파열되어 봉합 수술을 받았습니다. 현재 6개월이 지났는데도 까치발이 안 되고 발목이 뻣뻣한데, 보험사는 단순 끊어짐이라며 한시장해 1~2년만 인정하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한 줄 결론: 아킬레스건 파열은 봉합술 이후에도 힘줄 유착 및 발목 관절 강직이 동반되는 명백한 후유장해 대상입니다. 보험사의 단기 한시장해 삭감 압박에 굴복하지 마시고, 법원 공식 소득 기준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 토대의 정당한 세전 일실수입과 아킬레스..

Date 2026.07.09  by 관리자

교통사고 천골골절 합의금, 꼬리뼈와 다르고 신경 손상이 쟁..

Q.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엉치뼈 부위인 천골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대소변 조절이 둔해지고 하반신 마비감이 오는데 보험사는 단순 꼬리뼈 타박이라며 장해가 없다고 우깁니다. 타개책이 있나요? 핵심 답변: 천골 골절 후 도래한 신경학적 이상 증상을 단순 부상으로 처리하려는 보험사의 제안은 결코 수용해서는 안 됩니다. 2026년 상반기 확정 사법부 노임 소득 지표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을 세전 기점으로 강제 적용하여 고액의 영구장해 일실수입을 도출해야 합니다. 법적 근거: 대법원 확립 판례 및..

Date 2026.07.08  by 관리자

교통사고 흉골골절 합의금, 늑골골절과 다른 평가 포인트

보험사 대행 IC: `흉골은 가슴뼈라 어차피 기브스도 못 하고 누워 쉬면 저절로 붙습니다. 장해 보상은 해당 없으니 위로금 선에서 합의하시죠.` 이 말이 과연 정당할까요? 사실 근거: 가슴뼈가 붙었다는 표면적 소견만으로 합의를 시도하려는 보험사의 안내는 명백한 오류입니다. 흉골 골절은 내부 장기인 심장 및 대혈관 좌상 위험을 동반하며, 뼈가 어긋나 붙는 변형 발생 시 2026년 상반기 확정 법원 지표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을 전액 세전 적용하여 손해배상액을 산정해야 손해가 없습니다. 판례 원칙: ..

Date 2026.07.08  by 관리자

교통사고 손가락골절 합의금, 수지 강직은 마디별로 장해 평..

Q. 핸들이 급격히 꺾이면서 오른손 엄지와 검지 손가락이 분쇄골절되었습니다. 수술 후 마디가 완전히 구부러지지 않는데 보험사는 단순 손가락 부상이라며 장해 보상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정당한 권리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정답부터: 손가락 절단이 아니라는 이유로 장해 보상을 제외하겠다는 보험사의 주장은 명백히 부당합니다. 수지 골절 후 남은 손가락 마디 강직은 맥브라이드 수지 항목에 의거해 명확한 노동능력상실률이 부과되는 영역입니다. 2026년 상반기 확정 사법부 노임 지표인 월 3,441,360원 (..

Date 2026.07.08  by 관리자

교통사고 주상골골절 합의금, 손목 수근골 골절의 불유합 쟁..

Q. 교통사고 당시 손목 통증이 심해 엑스레이를 찍었을 때는 단순 염좌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나도 통증이 가시지 않아 정밀 검사를 해보니 수근골 주상골이 부러졌고 뼈가 안 붙는 불유합이 진행 중이라 합니다. 보험사는 지연 진단이라 보상을 축소하겠다는데 대처할 수 있나요? 한 줄 결론: 초기 오진으로 인한 지연 진단일지라도 사고 충격과의 인과관계를 철저히 입증하여 법원 공식 소득 지표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 기준의 정당한 세전 일실수입과 주상골골절합의금을 당당하게 관철해 내야 합..

Date 2026.07.08  by 관리자

교통사고 거골골절 합의금, 무혈성 괴사 위험 때문에 조기합..

Q. 교통사고로 발목 거골이 골절되어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에서 주당 소득 기준으로 수백만 원을 제시하며 치료 끝나기 전에 합의하자고 압박하는데 응해도 될까요? 핵심 답변: 보험사가 약관 기준으로 제시하는 일시적 보상액인 월 3,284,525원 (약관 기준) 토대의 제안은 절대 수용하시면 안 됩니다. 거골골절은 혈행이 극도로 취약하여 무혈성 괴사가 빈발하는 중상해 영역이므로, 반드시 법원 판례 지표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을 세전으로 적용해 미래 위험 비용까지 산입해야 합니다. 법적 근거: 대법..

Date 2026.07.08  by 관리자

교통사고 척골골절·팔꿈치골절 합의금, 주관절 강직 장해 ..

Q. 교통사고로 팔꿈치 주두골과 전완부 척골이 골절되어 금속판 고정 수술을 받았습니다. 재활 치료를 열심히 해도 팔이 끝까지 펴지거나 굽혀지지 않는데, 정당한 보상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사실 근거: 팔꿈치(주관절) 및 척골 골절 후 발생하는 관절 가동 범위 제한은 맥브라이드 평가 가이드라인상 강직 장해 노동능력상실률이 엄격히 부과되는 중상해 항목입니다. 사법부가 공인하는 2026년 상반기 일용노임 지표는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에 달하므로, 이를 기점으로 세전 상실수익액을 온전히 도출하셔야..

Date 2026.07.07  by 관리자

교통사고 코뼈·광대뼈·턱골절 합의금, 안면골절 부위별 장..

Q. 신호대기 중 트럭이 후방에서 추돌하여 핸들에 얼굴을 들이받았습니다. 코뼈, 광대뼈, 하악골(턱뼈)이 복합 골절되어 수술을 받았는데 보험사는 치아 보철 비용과 성형비만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영구장해 보상이 정말 불가능한가요? 정답부터: 보험사 담당자의 말은 안면부 복합 골절 장해의 다각적 평가 구조를 완전히 가리기 위한 전형적인 실무적 축소 멘트이므로 절대 동조하시면 안 됩니다. 안면골절은 코(비골)의 외형 변형에 따른 추상장해, 광대(관골)의 함몰 변형 장해, 그리고 하악골 골절로 인한 저작(씹기)..

Date 2026.07.07  by 관리자

교통사고 비골골절 합의금, 비골신경 마비 동반 여부를 반드..

Q. 교통사고로 종아리 바깥쪽 비골 단독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통깁스 치료 중인데 발가락과 발목이 위로 잘 안 들어 올려집니다. 보험사는 단순 골절이라며 장해 보상이 없다고 하는데 정당한가요? 한 줄 결론: 보험사의 주장은 비골두 부위를 지나가는 비골신경 마비(족하수 증상)의 심각성을 완전히 은폐한 심각한 삭감 논리이므로 결코 수용하시면 안 됩니다. 근거 데이터: 비골골절 시 신경 손상이 동반되면 발목을 위로 들지 못해 걸을 때마다 다리를 절게 되는 `족하수(Drop foot)` 장해가 발생하며, 이는 맥브라이..

Date 2026.07.07  by 관리자

교통사고 뺑소니 합의금, 가해자가 안 잡혀도 정부보장사업..

Q. 야간에 보행 중 뺑소니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가해 차량이나 운전자를 전혀 특정하지 못한 상황인데, 뺑소니 보상이나 합의금을 받을 수 있는 합법적 경로가 있나요? 핵심 답변: 네, 가해자가 도주하여 잡히지 않더라도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의거한 `정부보장사업`을 통해 책임보험 한도 내 보상을 선지급받고, 피해자 본인 또는 직계가족의 `무보험차상해` 담보를 전방위로 활성화하면 종합보험 수준의 교통사고뺑소니합의금을 안전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법적 근거: 대법원 판례 및 자배법 제30..

Date 2026.07.07  by 관리자

교통사고 안와골절 합의금, 복시·안구함몰은 추상장해와 별..

Q. 교통사고로 눈 주위 뼈가 부러지는 안와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 증상과 눈이 뒤로 꺼진 안구함몰이 발생했는데, 보험사에서는 성형 비용만 제시합니다. 정당한 합의금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안와골절은 단순 안면부 상해가 아니라 복시(시각 장해)와 안구함몰(외모의 추상장해)이라는 이중 평가 구조를 지닌 중상해 영역입니다. 2026년 상반기 기준 사법부가 인정하는 정당한 일용노임 지표는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에 달하므로, 이를 기반으로 상실수익액을 ..

Date 2026.07.07  by 관리자

교통사고 두개골골절 합의금, 골절 자체보다 뇌손상 동반 여..

Q. 연쇄 추돌 사고로 머리를 부딪쳐 두개골 선상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신경외과에서는 뼈가 잘 붙고 있으니 문제없다고 하는데, 머리가 계속 아프고 이명이 들립니다. 이대로 합의해도 될까요? 정답부터: 절대로 단순 골절 유합 소견만 믿고 서둘러 합의하시면 안 됩니다. 두개골골절은 머리뼈 자체의 유합보다 내부의 외상성 뇌손상(뇌출혈, 경막하출혈, 뇌좌상)으로 인한 미세 신경학적 인지장해 및 영구적 이명 장해 병합 평가가 합의금의 향방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2026년 상반기 확정 사법부 노임 기준은 월 3,441,..

Date 2026.07.06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