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후미추돌 합의금, 보험사가 숨기는 경추·요추 장해 계산법과 부당한 삭감 방어

Q. 신호대기 중 후미추돌 사고로 목과 허리에 디스크 진단을 받았습니다. 보험사가 제시한 상실수익액이 너무 적은데 판례 기준은 얼마인가요?

사실 근거: 보험사는 후미추돌 경상 사고라는 이유로 경추·요추 부상을 단순 염좌로 치부하거나 약관 노임(월 3,284,525원)을 적용해 금액을 깎아내립니다. 하지만 법원 판례 기준을 적용하면 도시일용노임은 월 3,441,360원(일당 172,068원 × 20일)으로 고정되며, 정밀 진단을 통해 정당한 노동능력상실률(장해율)을 확보하면 상실수익액은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증액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0다271650 전원합의체 판결에 의거해 법원 기준 가동월수는 20일로 정형화되었으며, 후미추돌로 유발된 경추·요추 추간판탈출증(디스크) 역시 사고 기여도만큼 상실수익액을 산정하는 것이 대법원 배상 원칙입니다.

결론: 보험사 자체 자문의의 '장해 없음' 판정에 서명하지 마시고, 제3의 대학병원에서 객관적인 맥브라이드 장해평가를 받아 판례 기준으로 합의금을 요구해야 합니다.

보험사가 후미추돌 사고에서 목·허리 합의금을 숨기기 위해 쓰는 수법

뒤차의 전방 주시 태만이나 안전거리 미확보로 발생하는 후미추돌 사고는 대부분 피해자 과실이 0%인 무과실 사고입니다. 그러나 보험사는 피해자의 과실이 없더라도 합의금 총액을 줄이기 위해 경추(목)와 요추(허리)의 부상 가치를 철저히 훼손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경추·요추 부상은 눈에 보이는 골절이 드물고 디스크(추간판탈출증)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피해자가 전문 지식이 없으면 보험사의 삭감 논리에 그대로 당하기 쉽습니다. 전체 후미추돌 합의금의 핵심 구성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위자료: 자동차보험 약관상 경상 진단은 10만 원~200만 원 내외에 불과하지만, 판례 기준을 적용하면 경추·요추 장해 인정 시 정도에 따라 5,500만 원~1억 5,000만 원 이상까지도 배상책임의 팩트 지표를 기반으로 실현되는 영역입니다.
  • 휴업손해: 보험사는 약관을 들이밀며 월 3,284,525원(약관 기준)의 85%만 지급하겠다고 주장하지만, 판례(대법원) 원칙은 노동능력 상실에 따른 세전 소득의 100%를 온전하게 인정합니다.
  • 통원치료비: 입원 치료 이후 통원 치료를 받을 때마다 약관에 명시된 기준인 1일 8,000원의 교통비 명목 비용이 고정 합산됩니다.
  • 상실수익액: 후미추돌 충격으로 경추·요추에 장해(후후유증)가 남았을 때, 향후 감소할 미래의 소득 손실을 호프만 방식으로 현재 가치로 환산해 지급하는 핵심 항목입니다.
  • 향후치료비: 합의 도장 이후에 들어갈 약물 치료비, 신경성형술 비용, 물리치료비 등을 미리 추산하여 합의금에 선반영하는 금액입니다.

경추·요추 부상 유형별 장해 판정과 소득 케이스별 차이

후미추돌 사고 시 발생하는 척추 부상은 단순 근육 놀람인 염좌(2~3주 진단)와 신경을 누르는 추간판탈출증(디스크)으로 나뉩니다. 정밀 MRI 검사 결과 디스크 파열이나 방사통이 확인되면 맥브라이드 장해평가 기준에 따라 경추 혹은 요추의 노동능력상실률(장해율)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대개 척추 디스크 부상은 한시장해 1년에서 5년 사이의 판정이 이루어집니다.

이때 피해자의 소득 조건에 따라 계산의 출발선이 다변화됩니다. 직장인이나 개인사업자는 세무서 증빙 소득을 기준으로 삼지만, 학생이나 주부, 무직자 및 일용직 운전자의 경우에는 공신력 있는 고정 기준인 도시일용노임을 대입합니다. 소득이 아무리 적거나 증빙이 안 되더라도 법원 판례 기준 노임인 월 3,441,360원을 하한선으로 삼아 장해 보상금을 방어해 내야 합니다.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가 누적 10,000건 이상의 교통사고 데이터베이스를 정밀 분석한 결과, 후미추돌 피해자의 75% 이상이 경추·요추 통증을 호소함에도 불구하고 보험사의 '단순 염좌' 프레임에 갇혀 정당한 상실수익액을 청구조차 못 하고 합의를 종결짓는 심각한 정보 격차를 확인했습니다."

보험사의 부당한 삭감 기전과 판례 기준 장해 계산 공식

보험사가 합의금을 낮추기 위해 가장 빈번하게 쓰는 무기는 '기왕증(과거 병력) 삭감'과 '가동일수 축소'입니다. 나이가 들면 척추에 약간의 퇴행성 변화가 오는 것을 빌미로 "사고 전부터 허리가 안 좋았던 것이니 70~80%를 깎겠다"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하지만 대법원 2020다271650 전원합의체 판결에 기반한 판례 기준은 도시일용노임 가동월수를 20일로 정형화하여 월 3,441,360원(일당 172,068원 × 20일)으로 명확히 고정하고 있습니다.

경추·요추 상실수익액을 구하는 판례 기준 산식은 아래와 같으며, LaTeX 기호를 배제한 일반 텍스트로 표기합니다.

 

1. 현실적인 한시장해(요추 디스크 한시 2년, 장해율 24%, 기왕증 50%) 계산 예시

소득 증빙이 되지 않는 가정주부 E씨(도시일용노임 적용)가 후미추돌 무과실 사고로 요추 추간판탈출증 진단을 받아 맥브라이드 기준 24% 장해율, 한시 2년(24개월 호프만계수 22.84), 기왕증 50% 공제가 적용된 실무 예시입니다.

  • 법원 판례 기준 산출: 월 3,441,360원 × 24% × 22.84 × 50%(사고 기여도) = 약 9,431,642원
  • 보험사 약관 기준 산출: 보험사는 내부 자문으로 한시장해를 1년 미만으로 축소하고 기왕증을 70% 이상 적용하여 100만~200만 원 내외의 터무니없는 위로금 조로 제시합니다.

2. 영구장해(경추 골절 및 고정술, 가동연한까지 10년 남은 시점, 장해율 27%) 계산 예시

월 세전 소득 4,500,000원인 55세 직장인 F씨가 강한 후미추돌로 경추 골절상을 입어 척추 고정술을 시행, 27%의 영구장해(남은 기간 120개월, 호프만계수 약 93.41)가 인정된 경우입니다.

  • 영구장해 판례 기준 산출: 4,500,000원 × 27% × 93.41 = 113,493,150원 (상실수익액만 1억 1천만 원 돌파)
산정 비교 항목 보험사 자동차보험 약관 기준 법원 소송 및 판례 기준
도시일용노임 적용액 월 3,284,525원 (약관 기준)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
디스크 장해 인정 태도 자체 자문으로 '염좌' 처리 혹은 장해 부인 정밀 MRI 및 맥브라이드 기준 한시·영구 인정
중간이자 공제 방식 복리 공제 (라이프니츠 계수 대입) 단리 공제 (호프만 계수 대입 — 피해자 유리)
기왕증 삭감 대응 과거 치료력 빌미로 70~80% 일방적 삭감 사고로 악화된 '외상성 기여도' 객관적 산정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에서 직접 종결지은 경추 추간판탈출증 후미추돌 사건의 실제 사례입니다. 피해자는 40대 중반의 프리랜서였으며 신호 대기 중 후미 차량에 100% 과실로 충격을 당했습니다. 보험사는 과거 목디스크 치료 이력을 문제 삼아 기왕증 80%를 주장했고, 상실수익액 없이 위로금 명목으로 250만 원만을 제안했습니다. 저희 센터는 즉각 금융감독원 분쟁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독립 상급종합병원 감정을 개시하여 사고 기여도 40%와 척추 장해 11%를 영구히 귀속시켰고, 판례 노임을 대입하여 최종 2,900만 원에 극적인 조정 합의를 실현해 냈습니다.

독립적 장해 진단 확보 및 척추 기왕증 방어 요령

보험회사 소속 보상담당자가 "경추·요추 디스크는 질병코드(M코드)라 합의금 산정이 안 된다"고 단정 짓는 문구는 실무적으로 완전히 왜곡된 주장입니다. 대법원 판례검색과 국토교통부 보상 사례집을 보더라도 외상으로 인해 디스크가 급격히 탈출하거나 파열된 경우(S코드와 혼재하거나 상해 기여도 인정 시)에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상 정당한 배상 대상입니다.

보험사가 은밀하게 요구하는 자사 연계 병원의 의료자문동의서에 무심코 사인해 주어서는 안 됩니다. 피해자는 독립적인 정밀 장해 진단을 고수해야 하며, 척추 부위에 신경학적 결손이나 잔존 방사통이 뚜렷하다면 법률 전문가와 함께 영구장해 혹은 장기 한시장해 인정 가능성을 철저하게 따져보아야 감액 프레임을 차단할 수.

✅ 목·허리 후미추돌 합의 전 독자가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

  • □ 내 진단서에 '추간판탈출증' 혹은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요추 및 기타 추간판장애'가 명시되었는지 확인하기
  • □ 보험사가 요구한 '의료자문동의서'에 무심코 서명하여 권리를 위임하지 않았는지 체크하기
  • □ 내 소득 산정 시 법원 판례 고정값인 월 3,441,360원 (대한건설협회 2026년 상반기 공표, 20일 기준)이 올바르게 대입되었는지 대조하기
  • □ 보험사가 기왕증을 이유로 제시한 감액 비율이 객관적인 대학병원 임상의의 소견서에 기반한 것인지 확인하기
  • □ 단순 향후치료비 몇십만 원에 혹해 후유장해 청구권을 영구히 포기한다는 합의서 조항에 사인하지 않았는지 점검하기

독자가 즉시 행동할 수 있는 실무 팁

  1. MRI 영상 판독지 확보: 치료받은 병원에서 MRI 촬영본 디스크와 함께 '영상판독의뢰서(판독지)'를 반드시 영문본과 국문본으로 발급받으십시오. 거기에 적힌 'Extrusion(파열)'이나 'Sequestration(격리)' 같은 전문 용어가 보험사 삭감 프레임을 깨는 결정적 무기가 됩니다.
  2. 동의서 선별 작성: 보험사가 가져오는 서류 중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급여내역서 발급 동의'는 거부하십시오. 과거 10년 치 목·허리 치료 내역을 전부 긁어가 과도한 기왕증 삭감의 꼬투리로 악용하기 때문입니다.

후미추돌 경추·요추 장해 실무 Q&A

보험사 직원이 목디스크는 질병이라 장해 합의금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사실인가요?

사실이 아닙니다. 경추 및 요추 디스크(추간판탈출증)는 퇴행성 질환의 성격을 일부 가지기 때문에 질병코드(M코드)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이나, 교통사고 후미추돌과 같은 강한 외력이 가해져 증상이 급격하게 발현되거나 악화되었다면 배상책임 법리상 명백한 상해 보상 대상입니다. 법원 판례 역시 디스크 부상에 대해 완강하게 지급을 거부하는 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약관 기준과 달리, 제3의 종합병원 정밀 의학 감정을 거쳐 '사고 기여도'만큼의 노동능력상실액을 반드시 지급하라고 판결하고 있습니다. 질병이라는 이유로 상실수익액을 단 1원도 줄 수 없다는 보험사의 주장은 피해자의 무지를 이용한 대표적인 폭로형 삭감 수법이므로 강력히 거부하셔야 합니다.

과거 요추 치료 내역이 있으면 기왕증 공제로 합의금이 얼마나 깎이나요?

과거 치료 내역이 있다면 일정한 비율의 기왕증(기존 질환 영향도) 공제가 발생할 수는 있으나, 보험사가 주장하는 것처럼 합의금 전체가 무력화되지는 않습니다. 실무적으로 보험사는 과거에 한두 번 물리치료를 받은 이력만 찾아내도 기왕증 70~80%를 적용해 상실수익액을 완전히 도려내려 합니다. 그러나 법원 소송 판례 기준에서는 사고 당시 충격의 강도, 피해자의 연령, MRI 상의 급성 파열 소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사고 기여도(통상 30%~50% 내외)를 판정합니다. 즉, 과거 병력이 있더라도 이번 후미추돌 사고로 인해 발생한 순수 악화분인 40~50%의 상실수익액은 판례 노임(월 3,441,360원)을 기초로 온전히 보전받을 수 있으므로 철저한 법률적 방어선 구축이 요구됩니다.

후미추돌 무과실 사고인데 변호사 선임이 필요한 시점은 언제인가요?

정밀 MRI 검사상 디스크 파열 소견이 명확하거나, 의사로부터 척추 유합술 등의 수술을 권유받은 경우, 혹은 후미추돌 충격으로 팔이나 다리에 마비 증상 및 극심한 신경 방사통이 지속되는 중상해 영역일 때는 초기부터 변호사 선임의 실익이 매우 큽니다. 이러한 경추·요추 후유장해 사건은 보험사가 제시하는 약관 기준 합의금과 법원 판례 기준 소송 배상금의 격차가 수천만 원 이상으로 가장 극명하게 벌어지는 지점이기 때문입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 노임 고정값과 호프만식 중간이자 단리 공제법을 적용하고, 대형 대학병원의 객관적 감정을 통해 영구장해 혹은 3~5년 이상의 장기 한시장해를 법률적으로 관찰 시킬 수 있는 중상해 사건이라면 변호사를 선임하여 정당한 배상 권리를 실현하는 것이 전적으로 유리합니다.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 · 교통사고 보상 실무 10년 · 누적 상담 10,000건+
이 칼럼은 2026년 6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노임 지표 출처: 대한건설협회 2026년 상반기 공표

합의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bosangsl.com  |  카카오톡 상담  |  02-2088-2286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06-11

조회수408

302 Found

Found

The document has moved here.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합의이혼 기간, 숙려기간 동안 할 일과 절차가 늦어질 때 대..

합의이혼 기간은 법원 안내를 받은 날부터 계산하며, 양육할 자녀가 있으면 3개월, 없으면 1개월 동안 숙려기간을 거치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 시간에 양육 협의서와 재산 정리를 끝내 두지 않으면 확인이 미뤄지거나 처음부터 다시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신청 전부터 할 일을 나눠 두세요. 목차 합의이혼 기간을 줄이려면 신청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요?숙려기간 동안 꼭 정리해 둘 일은 무엇인가요?숙려기간 단축을 원하면 언제, 어떻게 요청하나요?합의이혼 기간이 늘어나거나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는 경우는?상..

Date 2026.10.27  by 관리자

공금횡령 고소장, 발견 직후 회사가 할 일과 고소당한 직원 ..

공금횡령 고소장을 준비하는 회사라면 먼저 계좌 · 인감 · 회계 프로그램 권한을 막고 자료를 보존하세요. 직원을 붙잡아 두고 각서를 받거나 월급에서 마음대로 빼는 것은 오히려 회사가 문제를 떠안는 길입니다. 고소당한 직원은 금액과 사용처를 자료로 정리하는 것이 첫 대응입니다. 목차 횡령을 발견한 직후 회사는 공금횡령 고소장 전에 무엇을 하나요?회사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직원이 갚겠다고 하면 어떻게 정리하나요?공금횡령 고소장을 받은 직원은 무엇부터 하나요?직원 쪽이 다툴 수 있는..

Date 2026.10.27  by 관리자

성추행 합의서, 신고당한 쪽 진행 순서와 피해자 쪽 확인할 ..

성추행 합의서는 신고당한 쪽이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해서 받는 문서가 아닙니다. 대리인을 통해 피해자의 뜻부터 확인하고, 피해자 쪽은 금액 · 지급 시기 · 처벌불원 여부 · 민사 정리 범위를 서명 전에 하나씩 따져 봐야 양쪽 모두 뒤탈이 없습니다. 목차 신고당한 쪽은 성추행 합의서를 어떤 순서로 준비하나요?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하면 왜 안 되나요?피해자 쪽은 합의 제안을 받으면 무엇을 확인하나요?합의금은 어떤 사정으로 정해지나요?피해자가 합의를 거부하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성추행 합의서를 쓴 ..

Date 2026.10.27  by 관리자

명도소송 비용, 아끼는 순서와 세입자가 버틸 때 단계별 대..

명도소송 비용을 아끼려면 해지 요건과 통지부터 정확히 갖추고, 실제 점유자를 확인해 가처분을 함께 거는 것이 먼저입니다. 단전 · 단수나 짐 빼기 같은 자력 행동은 형사 문제로 번져 오히려 비용을 키우고, 세입자가 버틸 때는 단계마다 법원 절차로 대응해야 합니다. 목차 명도소송 비용을 아끼려면 소장 내기 전에 무엇을 하나요?비용을 키우는 실수는 무엇인가요?세입자가 이사비를 요구하면 어떻게 판단하나요?세입자가 소송 중에 버티면 어떻게 대응하나요?판결 뒤 명도소송 비용은 어떻게 돌려받나요?세..

Date 2026.10.27  by 관리자

고소장 접수방법, 내기 전 할 일과 창구에서 막힐 때 대응

고소장 접수방법을 정하기 전에 친고죄 기한, 관할 경찰서, 증거 사본부터 확인하세요. 창구에서 `민사 문제다`, `관할이 아니다`라는 말을 들어도 처벌을 원하는 고소라면 서면으로 접수를 요청할 수 있고, 접수 뒤 오래 연락이 없으면 수사관서장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목차 고소장 접수방법을 고르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나요?고소장 접수방법대로 냈는데 창구에서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접수 과정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접수 뒤 연락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고소인 조사 연락을 받으면 ..

Date 2026.10.27  by 관리자

상간남 소송 증거, 외도를 알았을 때 할 일과 피고 쪽 대응

상간남 소송 증거를 챙기려면 외도를 안 직후 상간남을 찾아가거나 주변에 알리지 말고, 지금 가진 자료의 원본부터 백업하세요. 배우자가 인정하는 말은 내가 참여한 대화로 남기고, 소장을 받은 상간남 쪽이라면 30일 안에 기혼 사실 인식과 관계 시점을 다툴 자료를 정리해야 합니다. 목차 외도를 알게 된 직후 상간남 소송 증거를 위해 무엇을 하나요?화가 나도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무엇인가요?배우자가 외도를 인정할 때 무엇을 남겨 두나요?흥신소 · 탐정에 맡겨도 되나요?상간남 쪽에서 소장을 받았다면 증..

Date 2026.10.26  by 관리자

사기 고소장, 낸 뒤 할 일과 추가 피해 · 불송치 대응

사기 고소장을 냈다면 사건번호와 담당 수사관부터 확인하고, 피해금을 찾아 주겠다는 연락이나 추가 입금 요구는 모두 의심하세요. 수사가 늦어지면 진행 상황을 직접 묻고, 불송치나 불기소 통지를 받으면 정해진 기한 안에 이의신청 · 항고로 다시 판단을 구할 수 있습니다. 목차 사기 고소장을 낸 직후 무엇을 해야 하나요?고소 뒤 상대방이 연락해 오면 어떻게 하나요?피해금을 찾아 준다는 연락은 믿어도 되나요?사기 고소장 접수 뒤 수사가 늦어지면 무엇을 확인하나요?불송치 · 불기소 결정을 받았다면 어떻..

Date 2026.10.26  by 관리자

통매음 고소방법, 메시지 받았을 때 할 일과 고소당했을 때 ..

통매음 고소방법을 찾고 있다면 답장과 맞대응을 멈추고, 차단하기 전에 대화 전체와 상대 계정 정보를 저장하는 일부터 하세요. 반대로 통매음으로 고소당했다면 대화를 지우거나 상대에게 다시 연락하지 말고, 문제 된 문구와 앞뒤 맥락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목차 성적인 메시지를 받았다면 통매음 고소방법보다 먼저 무엇을 하나요?피해를 입은 쪽이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통매음으로 고소당했다면 먼저 무엇을 하나요?고소당한 쪽이 다툴 수 있는 지점은 어디인가요?합의금을 요구받거나 합의를 원..

Date 2026.10.26  by 관리자

부당해고 구제신청, 해고 통보 받은 날 할 일과 회사 대응별 ..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생각한다면 해고를 들은 그날 사유와 마지막 근무일을 서면으로 받아 두고, 사직서에는 서명하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회사가 수습 종료나 계약 만료를 내세워도 실질이 해고라면 3개월 안에 노동위원회에서 다툴 수 있습니다. 목차 해고를 통보받은 날,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위해 무엇을 하나요?회사가 사직서를 쓰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해고 직후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회사가 수습 종료나 계약 만료라고 하면 어떻게 다투나요?노동위원회 심문회의는 어떻게 준비하나요?회사..

Date 2026.10.26  by 관리자

업무방해죄 고소장, 받았을 때 첫 조사 전 대응과 고소 전 주..

업무방해죄 고소장을 받았다면 상대방이 어느 날의 어떤 행동을 허위사실 · 위계 · 위력 중 무엇으로 문제 삼는지부터 확인하고, 당시 자료를 지우지 말고 시간순으로 정리하세요. 고소하려는 쪽이라면 민사 다툼을 부풀리지 않고 증거를 적법하게 모으는 것이 먼저입니다. 목차 업무방해죄 고소장을 받았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나요?업무방해가 아니라고 다툴 수 있는 지점은 어디인가요?첫 조사 전에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합의하면 업무방해 사건이 끝나나요?업무방해죄 고소장을 내려는 쪽은 무엇..

Date 2026.10.26  by 관리자

유류분반환소송, 소송 시작 뒤 주장별 대응과 합의 전 확인..

유류분반환소송이 시작됐다면 첫 기일 전에 기간 계산표와 증거 신청 목록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매매였다거나 1년이 지났다고 다투면 계좌 흐름과 증여를 안 날을 보여 줄 자료로 맞서고, 조정 · 화해에 응하기 전에는 지급 기한과 세금 부담까지 확인하세요. 목차 유류분반환소송이 시작됐다면 첫 기일 전에 무엇을 하나요?상대방이 매매였다, 빌린 돈이었다고 하면 어떻게 대응하나요?유류분반환소송에서 1년이 지났다는 주장에는 어떻게 맞서나요?감정 결과가 예상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조정 · 화..

Date 2026.10.24  by 관리자

양육비청구소송, 양육비가 끊겼을 때 확인할 4가지와 상대방..

양육비청구소송을 준비한다면 먼저 이혼 서류에 양육비가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문서가 없으면 가정법원에 금액을 정해 달라고 청구하고, 판결문이나 양육비부담조서가 있으면 소송 없이 직접지급명령 · 이행명령으로 받아 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직장인인지, 돈이 없다고 버티는지에 따라 대응도 달라집니다. 목차 양육비청구소송 전에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양육비청구소송 중 상대방이 돈이 없다며 버티면 어떻게 하나요?아이를 못 만난다거나 재혼했다며 끊으면 어떻게 하나요?상대방이 직장인이..

Date 2026.10.24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