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임차권등기명령 신청방법, 이사 전 할 일과 집주인 잠적 대응

임차권등기명령 신청방법의 핵심은 임대차가 끝났는데 보증금을 못 받았는지 확인하고, 집이 있는 곳의 법원에 신청서와 서류를 낸 뒤, 등기가 마쳐진 것을 본 다음에 이사하는 것입니다. 집주인이 잠적해도 신청할 수 있지만 순서를 거꾸로 하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잃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임차권등기명령 신청방법,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상황인가요?
  2. 이사부터 먼저 해도 되나요?
  3. 서류와 신청서, 비용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4. 집주인이 잠적하거나 버티면 어떻게 하나요?
  5. 등기가 끝나면 보증금은 어떻게 받나요?
  6. 임차권등기명령 신청방법, 사건연구센터에 맡기면 어디까지 대신하나요?
  7. 자주 묻는 질문

계약은 끝나 가는데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거나 연락이 닿지 않나요? 새집 입주일은 다가오고, 짐을 빼면 보증금을 못 받을까 걱정되는 상황일 겁니다.

이 글은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상황인지, 이사 전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집주인이 버티거나 잠적하면 어떻게 하는지, 등기 뒤 보증금은 어떻게 받는지를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다음과 같다면 임차권등기명령 신청방법을 혼자 정하기 전에 먼저 상담받으세요.
· 이사 날짜가 이미 정해져 등기를 기다릴 시간이 빠듯하다
· 등기부에 근저당이나 가압류가 있거나 집이 경매로 넘어갈 조짐이 있다
· 집주인이 바뀌었거나 연락이 끊겨 통지가 됐는지 불확실하다
· 전세대출 은행이나 보증기관과 함께 정리해야 한다
이때 순서를 잘못 잡으면 결정이 늦어지는 사이 이사가 먼저 이뤄져 우선순위를 잃을 수 있습니다.

1. 임차권등기명령 신청방법,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상황인가요?

임대차가 끝났는데 보증금을 전부 또는 일부 돌려받지 못했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조건은 이 두 가지이고, 아직 기간이 남아 있거나 갱신 여부가 불분명하면 신청 시기를 잡기 전에 종료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관련 법조문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의3(임차권등기명령) 임대차가 끝난 후 보증금이 반환되지 아니한 경우 임차인은 임차주택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법원 · 지방법원지원 또는 시 · 군 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내 상황신청 가능 여부먼저 할 일
기간이 끝났고 보증금을 못 받음신청할 수 있음서류를 모아 바로 접수
만료 2개월 전까지 갱신 거절을 알림만료 뒤 신청할 수 있음보낸 문자 · 내용증명 보관
아무 통지 없이 기간이 지남묵시적 갱신 여부부터 따져야 함통지 기록 확인(제6조)
갱신된 뒤 세입자가 해지를 알림집주인이 받은 날부터 3개월 뒤 신청도달일 자료 확보(제6조의2)
보증금 일부만 돌려받음남은 금액으로 신청할 수 있음받은 금액과 날짜 정리

통지가 됐는지 다툼이 생기면 결정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갱신 거절이나 해지를 말로만 했다면, 문자나 내용증명처럼 날짜가 남는 방법으로 다시 보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건연구센터는 이렇게 합니다 — 임차권등기명령 신청방법을 찾는 분들은 임대차가 끝났는지 애매할 때 가장 많이 막힙니다. 계약서와 통지 기록을 먼저 보고, 지금 신청할지 통지부터 다시 할지 정해 드립니다.

2. 이사부터 먼저 해도 되나요?

등기가 마쳐진 것을 확인하기 전에는 이사와 전출을 미루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항력은 집에 살면서 주민등록을 둔 상태가 이어져야 유지되고(제3조 제1항), 임차권등기를 마치면 그 뒤 이사해도 유지되기 때문입니다(제3조의3 제5항).

1단계: 신청
서류를 모아 집이 있는 곳의 법원에 냅니다. 이사 날짜가 정해졌다면 그 날짜에서 거꾸로 일정을 잡습니다.

2단계: 결정 확인
법원이 심리해 결정하면 당사자에게 송달합니다(규칙 제4조). 보정 명령이 오면 바로 처리해야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3단계: 등기 확인
법원이 등기를 촉탁합니다(규칙 제5조). 결정문만 보고 움직이지 말고, 등기사항증명서를 떼어 임차권등기가 올라왔는지 직접 봅니다.

4단계: 이사 · 전입
등기가 확인된 뒤에 이사하고 새 주소로 전입합니다. 열쇠와 비밀번호를 언제 넘겼는지도 기록으로 남깁니다.

이미 이사했거나 주민등록을 옮겼다면 상황이 다릅니다. 신청 자체는 할 수 있어도, 그때 잃은 대항력은 등기를 마친 때 새로 얻는 것으로 볼 수 있어 그사이 들어온 권리보다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이사 날짜가 잡혀 있거나 이미 짐을 뺐다면 임차권등기명령 신청방법보다 순서가 먼저입니다. 서류를 들고 한 번 상담받아 보세요. 사건연구센터는 입주일에서 거꾸로 일정을 세우고, 등기 전 이사가 불가피할 때 생길 위험까지 함께 따져 드립니다.

3. 서류와 신청서, 비용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신청서에는 집주인과 목적 주택, 남은 보증금, 신청 이유를 적고, 등기사항증명서와 계약서, 주민등록 자료를 붙입니다. 집 일부만 빌렸다면 그 부분을 표시한 도면도 필요합니다.

서류어디서 구하나자주 막히는 점
신청서법원 양식, 전자소송 화면남은 보증금과 종료 사유를 분명하게
건물 등기사항증명서등기소, 인터넷등기소미등기 건물이면 보존등기가 가능함을 보여 줄 서면 필요
임대차계약서본인 보관확정일자를 받았다면 그 계약서로
주민등록 자료주민센터, 정부24살기 시작한 날과 전입일을 소명
종료를 보여 주는 자료문자, 내용증명신청 이유의 증거로 함께 첨부

신청서에 붙이는 인지는 2,000원입니다(규칙 제2조 제3항). 등록면허세나 송달료 같은 나머지 금액은 사건과 법원에 따라 달라지므로 접수 화면이나 창구에서 확인합니다.

들어간 돈이 그대로 내 부담으로 남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과 등기에 든 비용은 집주인에게 청구할 수 있으니(제3조의3 제8항) 영수증과 납부 내역을 모아 두세요.

임차권등기명령 신청방법은 법원 방문이나 우편, 대법원 전자소송 세 가지입니다. 어느 방법이든 신청할 곳은 이사 갈 새 주소가 아니라 임차주택이 있는 곳의 법원입니다.

서류가 다 있어도 종료 사유를 잘못 적으면 보정으로 시간이 갑니다. 입주일이 빠듯하다면 신청서 작성과 접수를 사건연구센터에 맡겨 이 구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집주인이 잠적하거나 버티면 어떻게 하나요?

집주인이 연락을 받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고, 주택은 집주인에게 결정이 송달되기 전에도 등기 촉탁이 가능합니다(규칙 제5조). 동의나 서명은 요건이 아닙니다.

집주인 쪽 움직임무엇이 문제인가이렇게 대응합니다
전화와 문자에 답이 없음통지와 송달이 늦어짐내용증명으로 기록을 남기고 신청은 진행
집이 팔려 소유자가 바뀜누구를 상대로 적을지등기부로 소유자를 확인, 양수인은 임대인 지위를 이어받음(제3조 제4항)
"곧 줄 테니 기다려 달라"말만 믿다 이사일이 닥침지급 기한을 문자로 받고 그사이 신청도 준비
이의나 취소를 신청함결정을 다시 다투게 됨종료 사실과 남은 금액을 자료로 소명(제3조의3 제3항)
신청이 기각됨등기가 되지 않음항고로 다툼(제3조의3 제4항)

집주인이 결정을 다투는 일도 실제로 있습니다. 보증금을 이미 다 주었거나 집을 넘겨받지 못했다는 사정이 대표적이어서, 세입자도 돌려받은 금액과 집을 비운 날을 정확히 남겨 두어야 합니다.

실제 처리 사례

상황 집주인이 보증금 전액을 공탁했는데도 임차권등기가 남아 있던 사건에서 집주인 쪽을 맡았습니다.

대응 공탁으로 보증금 문제가 정리됐고, 집 비밀번호를 건네받지 못해 인도도 끝나지 않았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결과 임차권등기명령 취소

5. 등기가 끝나면 보증금은 어떻게 받나요?

임차권등기는 권리를 지켜 줄 뿐 돈을 대신 받아 주지 않으므로, 보증금은 지급명령이나 소송, 경매로 따로 받아야 합니다. 대법원 판결도 이 등기의 주된 기능을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유지로 봅니다(2005. 6. 9. 선고 2005다4529).

지급명령
집주인이 다투지 않을 것 같을 때 빠른 방법입니다. 이의가 나오면 소송으로 넘어갑니다.

보증금반환청구소송
금액이 크거나 다툼이 있으면 판결을 받습니다. 판결문이 있어야 압류나 경매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경매 · 배당
판결로 경매를 신청하거나, 다른 채권자가 신청한 경매의 배당 절차에서 내 순위를 확인합니다.

놓치기 쉬운 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 임차권등기를 해 두었다고 소멸시효가 멈추지는 않습니다(대법원 2019. 5. 16. 선고 2017다226629 판결). 보증금 채권도 오래 두면 시효 문제가 생기므로(민법 제162조) 등기 뒤 회수를 미루지 마세요.

둘째는 말소 순서입니다. 보증금을 돌려주는 것이 등기 말소보다 먼저라는 것이 대법원 입장이어서, "등기부터 지워 주면 돈을 주겠다"는 말을 그대로 따를 의무는 없습니다.

전세보증보험에 들었다면 보증기관 절차도 따로 챙겨야 합니다. 약관마다 요구하는 서류와 시점이 다르니 신청 전에 안내를 확인하세요.

6. 임차권등기명령 신청방법, 사건연구센터에 맡기면 어디까지 대신하나요?

임대차 종료 정리부터 신청, 등기 확인, 보증금 회수까지 한 팀이 이어서 맡습니다. 등기만 하고 끝나면 돈은 그대로 묶여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회수까지 보고 순서를 잡습니다.

막히는 단계그대로 두면맡기면 하는 일
종료 여부 판단보정이나 기각으로 늦어짐통지 기록을 보고 신청 시점을 정합니다
입주일과 등기 일정등기 전에 이사해 순위가 밀림일정을 거꾸로 세워 진행을 확인합니다
소유자 변경 · 잠적신청 내용과 송달이 꼬임등기부로 상대를 특정해 신청서에 반영합니다
이의 · 취소 신청결정이 흔들림답변과 소명 자료를 준비합니다
등기 뒤 회수시효는 흐르고 돈은 그대로지급명령 · 소송 · 경매 중 맞는 길을 이어 갑니다

상담한 변호사가 보증금을 받을 때까지 담당합니다. 이사일이 임박했다면 밤이나 주말에도 전화와 카카오톡으로 연락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임차권등기명령은 인터넷으로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대법원 전자소송 화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서류를 올려 접수할 수 있습니다. 심사 기준은 창구 접수와 같으므로 첨부서류와 남은 보증금 기재가 정확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Q. 결정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법에 정해진 처리 기간은 없습니다. 법원 사정과 보정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사 날짜가 있다면 여유 있게 신청하고 등기가 됐는지 자주 확인하세요.

Q. 은행이나 보증기관이 대신 신청해 주기도 하나요?

보증금 반환채권을 넘겨받은 금융기관 등은 임차인을 대위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제3조의3 제9항). 전세대출이 있다면 은행이나 보증기관에 진행 방식을 먼저 물어보세요.

Q. 상가를 빌렸을 때도 같은 절차를 쓰나요?

같은 제도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6조에 있습니다. 다만 그 법이 적용되는 상가인지부터 확인해야 하고, 주택과 달리 집에 살았는지가 아니라 사업자등록과 건물 인도를 기준으로 봅니다.

Q. 등기가 끝난 집에 새 세입자가 들어오면 제 권리는 어떻게 되나요?

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등기 뒤 그 집을 새로 빌린 사람은 소액보증금 우선변제를 받을 수 없고(제3조의3 제6항), 그래서 등기사항증명서로 순위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입니다. 임대차가 끝났는지, 이미 이사했는지, 등기부의 다른 권리와 순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SL 사건연구센터 · 형사 · 민사 · 가사 · 상속 · 교통사고
광고책임변호사: 조경휘 · 2026년 11월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보증금을 못 받은 채 이사일이 다가와 임차권등기명령 신청방법을 찾고 계시다면 연락 주세요. 상담에서 ① 지금 신청할 수 있는지 ② 이사일에 맞춘 일정 ③ 등기 뒤 보증금을 어떤 길로 받을지를 바로 정리해 드립니다. 임대차계약서, 등기사항증명서, 집주인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준비하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2-2088-2286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11-02

조회수6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2026년 교통사고 향후치료비 청구 전략, 인정받는 항목과 거..

Q. 교통사고 합의 후에도 치료가 계속 필요할 것 같은데, 향후치료비를 합의금에 포함시킬 수 있나요? 사실 근거: 포함 가능합니다. 향후치료비는 합의 시점 이후에도 발생할 것이 의학적으로 예측되는 치료 비용으로, 합의금 항목에 별도로 산정하여 청구할 수 있습니다. 주치의 소견서와 의학적 개연성이 있으면 법원에서 인정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3다201447 — 향후치료비는 치료의 필요성과 금액의 상당성이 인정되면 현재 시점에서 선지급 청구 가능. 불확실성을 이유로 전면 거절하는 보험사 주장은 배척 결..

Date 2026.07.02  by 관리자

교통사고 휴업손해액 계산방법 총정리, 보험사 기준과 법원 ..

Q. 교통사고 휴업손해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보험사가 계산해 준 금액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사실 근거: 교통사고 휴업손해액 = 일당 × 휴업일수 × (1 - 과실비율). 보험사 약관 기준 일당은 93,062원이고, 법원 판례 기준 일당은 172,068원(월 3,441,360원 ÷ 20일)입니다. 같은 휴업 기간에도 두 기준 사이에 최대 85% 이상 차이가 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전원합의체 2020다271650 — 교통사고 피해자의 휴업손해는 세전 소득 100% 기준으로 산정. 보험사 약관 기준 85% 적용은 피해자에게 불리한 과소 지급에 해당 결론: 보..

Date 2026.07.02  by 관리자

교통사고 합의금 250만원 실제로 가능한가

Q. 전치 2주 진단인데 보험사가 1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교통사고 합의금 250만 원이 실제로 가능한 건가요? 사실 근거: 가능합니다. 전치 2주 사안에서 보험사가 100만 원 안팎을 제시하는 것은 약관 기준 최소치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법원 기준 휴업손해(일당 172,068원 × 100%)와 위자료·향후치료비를 항목별로 산출하면 과실비율에 따라 250만 원 내외가 충분히 도달 가능한 금액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전원합의체 2020다271650 — 휴업손해는 세전 소득 100% 기준. 보험사 약관 기준(1일 93,062원)은 법원 기준(1일 172,068원)의 54..

Date 2026.07.01  by 관리자

교통사고 추간판장애 합의금, 장해등급과 상실수익액 극대..

Q. 교통사고 후 `추간판장애`라는 진단을 받았는데, 보험사에서 이건 장해 등급이 없다고 합니다. 상실수익액을 받을 수 없는 건가요? 사실 근거: 추간판장애(IVD disorder, intervertebral disc disease)는 교통사고 외상으로 인한 추간판의 구조적·기능적 손상을 포괄하는 진단명입니다. 추간판장애 진단이 있고 신경 증상이 동반되면 맥브라이드 척추 기능 손실 항목으로 후유장해 평가 대상이 됩니다. 판례 원칙: 외상성 추간판장애에서 잔존 신경 증상이 있는 경우 맥브라이드 기준 척추 기능 손실로 평가하며, 보험사 약관 등급표..

Date 2026.07.01  by 관리자

교통사고 디스크파열 합의금, 경추·요추 복합 파열 후유장..

Q. 교통사고로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가 동시에 파열됐는데 보험사가 두 부위를 합쳐서 하나의 장해로만 봐야 한다고 합니다. 맞는 말인가요? 사실 근거: 틀린 말입니다. 경추 추간판 파열과 요추 추간판 파열은 신체의 다른 부위에서 발생한 독립된 손상으로, 각각 별도의 맥브라이드 장해 항목으로 평가되어 합산됩니다. `하나의 장해로만 봐야 한다`는 주장은 합산 장해 평가를 의도적으로 배제하려는 논리입니다. 판례 원칙: 경추·요추 복합 추간판 손상의 장해 평가는 각 부위 맥브라이드 기능 손실 항목 합산 적용 —..

Date 2026.07.01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추디스크 합의금, 허리디스크 기왕증 주장 막고 ..

Q. 교통사고 후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 탈출증) 수술을 받았는데 보험사가 원래 있던 디스크라서 기왕증 40%를 공제한다고 합니다. 사실 근거: 사고 전 요추 MRI가 없거나 요추 관련 진료 기록이 없는 상태에서 기왕증 40% 공제를 주장하는 것은 보험사 측이 입증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사고 전 무증상이었다면 기왕증 공제는 최대 30% 이내로 방어하는 것이 판례 기준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1다267841 — 요추 추간판 탈출증 사건에서 사고 전 영상 자료 없이 기왕증 40% 이상 공제를 주장하는 보험사 측 주장은 입증 부족으..

Date 2026.07.01  by 관리자

교통사고 경추디스크 합의금, 목디스크 수술 없이도 후유장..

Q. 교통사고 후 목디스크(경추 추간판 탈출증) 진단을 받았는데 수술까지는 안 해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후유장해가 안 나오는 건가요? 사실 근거: 수술 여부는 후유장해 인정의 절대 기준이 아닙니다. 비수술 치료(신경차단술·물리치료) 후에도 상지 방사통·근력 저하·감각 이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경추 추간판 기능 손실로 후유장해가 인정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2다214789 — 경추 추간판 탈출증 비수술 치료 후 잔존 신경 증상이 있는 경우 후유장해 인정, 수술 불시행이 장해 배제 근거 아님 결론: 보험사..

Date 2026.07.01  by 관리자

교통사고 횡돌기·극돌기 골절 합의금, 작은 돌기뼈 골절을 ..

Q. 교통사고 CT에서 요추 횡돌기 3개가 골절됐다고 나왔는데, 보험사가 수술도 안 하고 잘 붙는다며 경상으로 처리하려 합니다. 사실 근거: 횡돌기 다발성 골절(3개 이상)은 강한 외력이 가해진 사고의 지표입니다. 보험사가 `작은 뼈, 수술 불필요`라고 말하더라도, 다발성 골절에는 주변 인대·근육 손상이 동반되며 치료 기간과 후유증에서 단순 경상과 전혀 다릅니다. 판례 원칙: 횡돌기 다발성 골절 시 인접 척추 인대 손상 동반을 인정하고 이를 합산하여 후유장해 평가 가능 (서울중앙지방법원 실무 기준) 결론: 횡돌..

Date 2026.06.30  by 관리자

요추압박골절 후유장해 합의금, 보험사가 장해를 불인정하..

Q. 요추 압박골절 진단을 받았는데 보험사가 `MRI 소견 경미하고 압박이 적다`며 후유장해가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요추 압박골절 후유장해는 압박률(wedge ratio)과 Cobb`s angle(척추 만곡 각도)을 방사선 계측으로 수치화하여 판단합니다. 압박률 25% 이상이면 맥브라이드 척추 기능 손실 항목으로 후유장해가 인정되며, 이를 보험사 자문 의사가 `경미하다`고 표현하는 것은 수치 기반 평가가 아닐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맥브라이드 장해평가 척추 항목 — 압박률 25% 이상 또는 후만각 15도 이상 시 기..

Date 2026.06.30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추2번 압박골절 합의금, 가장 흔한 허리 압박골..

Q. 교통사고로 요추 2번이 압박골절됐는데 보험사가 골다공증 기왕증이라고 기여도 50%를 주장합니다. 62세인데 정말 제 잘못인가요? 사실 근거: 골다공증이 있더라도 사고 전에 요추 2번이 정상이었다면, 사고가 없었으면 골절이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을 근거로 사고 기여도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골절을 쉽게 만드는 배경`이지, 사고와 관계없이 골절이 발생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7다252689 — 골다공증 기왕증이 있더라도 사고 외력이 골절의 직접 원인일 때 기여도는 사고 측에 ..

Date 2026.06.30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추골절 합의금, 허리뼈 골절 후유장해 인정받는 ..

Q. 교통사고로 허리뼈(요추)가 골절됐는데 보험사 담당자가 `추간판 문제는 기왕증이라 봐주기 어렵다`고 합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요추골절과 동반된 추간판 손상이 사고 이전부터 있었다는 보험사 주장은, 사고 전 MRI 영상 자료나 진료 기록 없이는 입증할 수 없습니다. 기왕증 주장의 입증 책임은 보험사 측에 있으며, 사고 전 무증상이었다면 사고 기여도를 100%로 주장하는 것이 실무 원칙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1다267841 — 요추골절과 추간판 손상의 병발 시, 사고 전 영상 자료 없이 기왕증 기..

Date 2026.06.30  by 관리자

교통사고 흉추골절 합의금, 척수손상 동반 여부가 합의금을 ..

Q. 교통사고로 등뼈(흉추)가 골절됐는데 보험사가 2,0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척수가 눌렸다는 소견도 있는데 이 금액이 맞는 건가요? 사실 근거: 흉추골절에서 척수손상이 동반된 경우 후유장해율이 40~100%까지 인정될 수 있으며, 위자료도 중상해 최고 기준이 적용됩니다. 척수 불완전손상만으로도 수억 원 이상의 합의금이 가능한 사안입니다. 2,000만 원은 척수손상 동반 여부를 완전히 무시한 금액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0다211054 — 흉추골절 후 척수 불완전손상이 확인된 경우 영구장해 인정, 위자료는 일반 골절 ..

Date 2026.06.30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