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집행유예 기간, 끝날 때까지 지킬 일과 새 사건이 생겼을 때 대응

집행유예 기간은 판결이 확정된 날부터 법원이 정한 1~5년 동안 이어지고, 그사이 고의로 죄를 지어 금고 이상의 실형이 확정되면 미뤄 둔 형까지 함께 살아야 합니다. 기간 중에는 부수처분을 빠짐없이 이행하고, 새 사건이 생기면 처분 수위부터 따져 대응해야 합니다.

목차

  1. 집행유예 기간이 시작되면 먼저 무엇을 확인하나요?
  2. 보호관찰이 붙었다면 무엇을 지켜야 하나요?
  3. 집행유예 기간 중 새 사건으로 조사를 받게 되면?
  4. 집행유예 취소 청구를 받았다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5. 해외 출장 · 이사 · 취업은 어떻게 하나요?
  6. 기간이 끝나갈 때 챙길 일은 무엇인가요?
  7. 자주 묻는 질문

선고 법정을 나서며 "일단 들어가지는 않았다"고 안도했지만, 며칠 지나면 다른 걱정이 생깁니다. 보호관찰소에서 연락이 오고, 출장이나 이사 계획이 마음에 걸리고, 혹시 사소한 시비라도 붙으면 어떻게 되는지 불안해집니다.

이 글은 집행유예 기간을 무사히 넘기기 위해 시작할 때, 지내는 동안, 새 사건이 생겼을 때, 취소 청구를 받았을 때, 끝나갈 때 각각 할 일과 하지 말 일을 정리했습니다.

1. 집행유예 기간이 시작되면 먼저 무엇을 확인하나요?

끝나는 날짜와 함께 따라붙은 의무를 문서로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기간은 선고한 날이 아니라 판결이 확정된 날부터 흐르므로, 누가 항소했는지에 따라 시작일이 달라집니다.

1단계: 확정일 알아 두기
나도 검사도 항소하지 않으면 선고 뒤 7일의 항소기간이 지나 판결이 확정됩니다(형사소송법 제358조). 검사가 항소했다면 항소심 판결이 나와야 집행유예 기간이 시작됩니다.

2단계: 부수처분 적어 두기
판결문 주문에서 보호관찰, 사회봉사 시간, 수강명령 시간을 찾아 메모합니다. 사회봉사와 수강은 유예기간 안에 끝내야 합니다(형법 제62조의2 제3항).

3단계: 보호관찰소 신고
보호관찰은 판결이 확정된 때 시작되고, 대상자는 주거 · 직업 · 생활계획을 관할 보호관찰소에 신고해야 합니다(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

4단계: 달력에 두 날짜 표시
유예기간이 끝나는 날과, 공무원 임용 결격이 풀리는 그로부터 2년 뒤를 함께 적어 둡니다(국가공무원법 제33조 제4호).

2. 보호관찰이 붙었다면 무엇을 지켜야 하나요?

서면으로 받은 준수사항을 그대로 지키는 것이 전부입니다. 어기거나 연락을 피하면 구인 · 유치를 거쳐 집행유예 취소 청구까지 갈 수 있고, 그 절차는 보호관찰법 제39조 · 제42조 · 제47조에 정해져 있습니다.

상황할 일하지 말 일
이사옮기기 전에 보호관찰관에게 알림새 주소를 알리지 않고 옮기기
1개월 이상 출장 · 여행국내든 해외든 떠나기 전에 신고다녀와서 알리기
면담 · 소환 통보출석하고, 날짜가 어려우면 미리 조정전화를 받지 않거나 무단 불참 — 구인 사유가 됨
사회봉사 · 수강기간 초반에 일정을 잡아 먼저 끝내기유예기간 끝 무렵까지 미루기
특별준수사항(음주 · 접근 금지 등)고지서를 다시 읽고 일상 계획에 반영"한 번쯤은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

교대 근무나 장기 출장처럼 사정이 바뀌어 지키기 어려운 사항이 생기면 먼저 보호관찰관에게 알리세요. 보호관찰소장의 신청이 있으면 법원이 준수사항을 바꾸거나 없앨 수 있습니다(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제32조 제4항).

보호관찰관에게서 경고나 소환 연락을 받았다면, 다음 면담 전에 상담을 받아 보세요. 위반의 경위와 정도를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집행유예 취소 청구로 이어질지가 갈립니다.

3. 집행유예 기간 중 새 사건으로 조사를 받게 되면?

진술하기 전에 예상되는 처분과 이전 판결에 미칠 영향부터 확인합니다. 유예기간 중 고의로 범한 죄로 금고 이상의 실형이 확정되면 이전 집행유예가 효력을 잃고 미뤄 둔 형까지 집행됩니다(형법 제63조).

새 사건이 끝나는 모습이전 집행유예지금 준비할 것
혐의없음 · 불송치영향 없음사실관계를 보여 줄 자료 정리
벌금형실효 사유가 아님벌금형이 가능하다는 사정(피해 회복, 경위) 정리
과실범으로 실형고의범이 아니어서 실효되지 않음과실의 정도와 사고 경위 정리
고의범으로 금고 이상 실형 확정실효 — 이전 형과 새 형을 함께 복역처음부터 변호인과 진술 · 양형 자료 준비

유예기간 중 저지른 죄로는 원칙적으로 다시 집행유예를 받기 어렵다는 점도 알아 두어야 합니다(형법 제62조 단서). 그래서 새 사건에서는 사실관계를 정확히 다투거나, 벌금형으로 끝날 만한 사정을 갖추는 것이 대응의 중심이 됩니다.

피해자에게 합의를 재촉하거나 메시지 · 기록을 지우거나 출석 요구를 피하는 행동은 새 사건과 이전 판결 모두에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피해 회복은 변호인을 통해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제안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4. 집행유예 취소 청구를 받았다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법원은 결정하기 전에 본인이나 대리인의 의견을 듣도록 되어 있으니(형사소송법 제335조 제2항), 이때 위반 경위와 바로잡은 내용을 서면으로 냅니다. 보호관찰 위반을 이유로 한 취소는 위반 정도가 무거울 때만 할 수 있어(형법 제64조 제2항), 한 번의 실수였는지와 그 뒤 성실히 이행했는지가 핵심입니다.

1단계: 청구 이유 파악
예전 전과 때문에 애초에 집행유예를 받을 수 없었다는 사유가 드러난 것인지, 준수사항 위반인지부터 구분합니다.

2단계: 의견서와 자료
위반하게 된 경위, 이미 고친 점, 앞으로의 이행 계획을 적고 출근 기록 · 가족 부양 자료처럼 사정을 보여 줄 서류를 붙입니다.

3단계: 구인 · 유치됐을 때
유치하려면 검사가 구인된 때부터 48시간 안에 판사 허가를 청구해야 하고, 허가 뒤 24시간 안에 취소 신청이 이뤄져야 합니다(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제42조). 가족은 이 시간표를 알고 바로 변호인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4단계: 결정에 불복
취소 결정이 나오면 7일의 즉시항고 기간 안에 다툽니다(형사소송법 제405조 · 제335조 제3항).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 처리사례에도 집행유예 취소 과정에서 구속됐다가, 구속 사유가 없어졌다는 점을 소명해 즉시항고가 받아들여진 사건이 있습니다.

5. 해외 출장 · 이사 · 취업은 어떻게 하나요?

생활 계획마다 확인할 곳이 다릅니다. 보호관찰이 붙었는지, 어떤 직업이나 자격을 준비하는지에 따라 미리 할 일이 정해집니다.

계획미리 확인할 것근거
해외 출장 · 여행보호관찰 대상이면 1개월 이상 체류 전 신고. 출국금지는 법무부가 재판 진행 중 등 사유가 있을 때 따로 정함보호관찰법 제32조 · 출입국관리법 제4조
이사보호관찰 대상이면 옮기기 전 신고보호관찰법 제32조 제2항
공무원 시험금고 이상 집행유예면 기간 중은 물론 끝난 뒤 2년까지 임용 불가국가공무원법 제33조
공공기관 · 국가자격기관 인사규정과 자격법의 결격 조항을 응시 전에 확인개별 법령 · 채용 공고
선거 투표집행유예 중이어도 선거권 있음(선거범 등 제외)공직선거법 제18조

채용 공고의 응시자격란에는 보통 피성년후견인, 파산선고 뒤 복권되지 않은 사람 등과 함께 집행유예 · 선고유예 항목이 나옵니다. 선고유예는 그 유예기간 중에만 결격이고 집행유예는 끝나고도 2년이 지나지 않으면 결격이니(국가공무원법 제33조 제4호 · 제5호), 지원서를 접수하기 전에 내 판결이 어느 쪽인지와 날짜를 확인하세요.

6. 기간이 끝나갈 때 챙길 일은 무엇인가요?

남은 의무를 다 마쳤는지, 끝나는 날짜가 정확한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실효나 취소 없이 기간을 넘기면 형의 선고가 효력을 잃고(형법 제65조), 수형인명부의 해당 기록도 정리됩니다(형의 실효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마지막 몇 달은 사회봉사 · 수강 시간이 남지 않았는지 보호관찰소에 확인하는 시기입니다. 기간이 끝났다고 따로 신청할 것은 없지만, 공무원 임용처럼 끝난 뒤에도 2년간 남는 제한이 있다는 점은 진로 계획에 넣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집행유예 판결에 내가 항소하면 형이 더 무거워질 수 있나요?

피고인만 항소한 사건에서는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할 수 없습니다(형사소송법 제368조). 다만 검사도 함께 항소했다면 이 제한이 적용되지 않고, 항소심이 끝나 확정될 때까지는 집행유예 기간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Q. 보호관찰 면담 날 회사 일정이 겹치면 어떻게 하나요?

면담 전에 보호관찰관에게 연락해 날짜를 바꾸면 됩니다. 연락 없이 소환에 응하지 않으면 구인 사유가 될 수 있으니(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제39조), 바꾼 날짜와 통화 기록을 남겨 두세요.

Q. 집행유예 기간 중 벌금형이 나오면 이전 판결이 취소되나요?

벌금형은 금고 이상의 실형이 아니어서 실효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같은 일로 보호관찰 준수사항까지 어긴 것이 되면 따로 취소 청구를 받을 수 있으니 그 부분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Q. 수강명령 교육을 한 번 빠지면 바로 취소되나요?

취소는 위반 정도가 무거울 때 할 수 있어 한 번 빠졌다고 곧바로 취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빠진 사유를 보여 줄 자료를 내고 보충 일정을 잡아 끝까지 이수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Q. 기간이 끝났는지 따로 통지가 오나요?

기간이 지나면 법에 따라 형 선고가 효력을 잃는 것이어서 별도 신청이나 통지 절차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끝난 날짜를 증명해야 할 일이 있다면 판결 확정증명원으로 계산한 날짜를 근거로 삼습니다.

※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입니다. 판결 확정일, 보호관찰 · 사회봉사 · 수강명령이 붙었는지, 새 사건이 고의범인지와 예상 처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SL 사건연구센터 · 형사 · 민사 · 가사 · 상속 · 교통사고
광고책임변호사: 조경휘 · 2026년 10월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에 출석 요구를 받았거나 보호관찰소에서 경고 · 취소 신청 이야기를 들었다면, 다음 진술이나 면담 전에 문의해 주세요. 이전 판결문과 확정증명원, 준수사항 고지서, 새 사건의 출석요구서를 준비하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2-2088-2286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10-28

조회수8

302 Found

Found

The document has moved here.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교통사고 경추압박골절 합의금 보험회사 자문에 대응하려면

Q. 교통사고로 목뼈가 내려앉는 `경추압박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보험사는 약관상 상해급수 위자료와 몇 달 치 휴업손해만 제시하는데 이대로 합의해야 할까요? 사실 근거: 절대 안 됩니다. 경추압박골절은 단순 염좌 같은 경상환자(12~14급)와 달리, 척추체의 압박률과 변형각에 따라 맥브라이드 장해평가상 영구장해 또는 최소 3~5년 이상의 한시장해가 고착되는 전형적인 `중상해` 영역입니다. 보험사 약관 기준대로 도장을 찍으면 향후 평생 남을 장해 보상(상실수익액)을 모두 날리게 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Date 2026.05.21  by 관리자

교통사고 3일 입원 합의금, 개정 약관의 덫에서 내 권리 지키..

Q. 교통사고로 3일만 입원했는데, 보험사가 제시하는 70만~80만 원에 그냥 합의해야 할까요? 사실 근거: 아닙니다. 개정 표준약관으로 보험사의 초기 제시액이 30만~50만 원 선으로 급감한 것은 팩트이나, 무과실 피해자는 판례 기준에 따라 세전 소득 100%를 반영한 휴업손해와 퇴원 후 올바른 통원 치료 방식을 통해 100만 원에서 150만 원 선까지 정당한 권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다수 판례는 보험사 약관의 85% 지급 규정과 무관하게, 사고로 부상을 입어 노동능력이 제한된 기간 동안 발생한 세전 소득 ..

Date 2026.05.20  by 관리자

2026년 교통사고 합의금 대개정, 경상환자 향후치료비 폐지..

Q. 경상환자 향후치료비가 원칙적으로 폐지되었다는데, 정말 30만 원만 받고 합의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아닙니다. 개정 표준약관으로 보험사의 초기 제시액이 30만~50만 원 선으로 급감한 것은 팩트이나, 무과실 피해자는 판례 기준에 따라 세전 소득 100%를 반영한 휴업손해와 정밀 검사를 통한 상실수익액을 확보하여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 이상의 정당한 권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다수 판례는 보험사 약관의 85% 지급 규정과 무관하게, 사고로 부상을 입어 노동능력이 상실 또는 제한된 기..

Date 2026.05.20  by 관리자

교통사고 소송 절차 및 비용 총 정리해보겠습니다.

교통사고 소송은 보험사와의 합의가 결렬되었을 때 정당한 보상금을 쟁취하기 위한 최후의 법적 수단입니다. 소장 접수부터 신체감정을 거쳐 최종 판결에 이르기까지 보통 1년에서 1년 6개월이 소요되며, 철저한 법리적 계산과 단계별 대응이 필요합니다.   1. 교통사고 민사 소송 5단계 절차교통사고 소송은 판결 전까지 통상 3~4회의 재판(변론기일)을 거치며 진행됩니다. ① 소장 접수 및 피고 답변서 제출 피해자(원고)가 가해자 및 보험사(피고)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법원에 제출합니다. 소장을 송달받..

Date 2026.05.18  by 관리자

교통사고 민사 손해배상 소송할때 변호사 비용은 얼마나 들..

교통사고 민사 손해배상 소송 또는 보험사 합의 대리를 위해 변호사를 선임할 때 발생하는 비용은 크게 변호사 보수(착수금 및 성공보수)와 법원 실비(인지대, 송달료, 신체감정비)로 나뉩니다. 2026년 상반기 기준 도시일용노임 월 3,425,000원을 바탕으로 휴업손해와 상실수익액을 산정하는 실무 관행에 맞춰, 가장 합리적이고 투명한 민사 변호사 비용 체계와 승소 시 비용 회수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변호사 보수 체계 (착수금과 성공보수)착수금 (선불): 소송을 시작할 때 법리 검토, 소장 작성, 재판 출석 등 기본적인..

Date 2026.05.18  by 관리자

교통사고 소송비용 법무법인에스엘 보상연구센터가 알려드..

교통사고 소송비용은 소송을 제기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법원 실비와 변호사 선임비용으로 구성됩니다. 많은 피해자가 `소송비용이 부담스러워서` 보험사의 부당한 합의안을 수용하곤 하지만, 실무적으로 승소 시 이 비용의 대부분을 보험사로부터 돌려받을 수 있도록 법적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도시일용노임 월 3,425,000원을 기준으로 상실수익액(일실수입)을 다투는 대형 소송일수록, 초기 소송비용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철저히 계산된 금액을 청구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1...

Date 2026.05.18  by 관리자

교통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착수금없이 성공보수조건도 있습..

교통사고 변호사 선임비용은 단순히 지출되는 매몰비용이 아니라, 보험사의 낮은 제시액을 깨고 판례 기준의 정당한 보상을 받기 위한 투자입니다. 특히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는 2026년 상반기 도시일용노임 월 3,425,0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휴업손해와 상실수익액을 극대화하여, 의뢰인이 지불한 비용 이상의 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조력합니다. 보험사는 대개 피해자의 부상을 과소평가하여 변호사 선임이 불필요하다고 회유하지만, 실제 법원 판결이나 정밀 협상을 거친 합의금은 보험사 초기 제시액보다 ..

Date 2026.05.14  by 관리자

교통사고 변호사 상담비용 부담갖지마시고 편히하는방법

교통사고 변호사 상담 비용은 단순히 정보를 묻는 비용이 아니라, 수천만 원의 합의금 차이를 만들어내는 전략 수립의 첫걸음입니다. 특히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는 의뢰인의 사고 정황을 단 몇 분의 대화로 판단하지 않고,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보상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저희 센터의 상담은 정형화된 시간제 상담의 틀을 깨고, 의뢰인이 사고의 억울함과 궁금증을 충분히 해소하실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1.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 상담 비용 체계 (2026 실무)상담 형태비용 및 특징비고방문(대..

Date 2026.05.14  by 관리자

횡단보도 자전거 사고 합의금, `탑승 여부`에 따른 보행자 지..

횡단보도 자전거 사고는 피해자가 자전거를 `타고` 있었는지, 혹은 `내려서 끌고` 있었는지에 따라 법적 지위와 과실 비율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2026년 상반기 도시일용노임 월 3,425,0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민사 합의금 외에도, 보행자 지위를 인정받을 경우 가해자의 12대 중과실(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에 따른 별도의 형사 합의금까지 청구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보험사가 제시한 금액, 왜 내 생각보다 적을까? 보험사는 자전거 탑승을 이유로 피해자에게 10~30% 이상의 과실을 적용하여 합의금을 삭감(과실 상계..

Date 2026.05.13  by 관리자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사고 합의금, 100% 운전자 과실과 형사 ..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사고는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인 `12대 중과실`에 해당하여 운전자가 사고의 모든 책임을 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2026년 상반기 도시일용노임 월 3,425,0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민사 합의금(보험사) 외에도, 가해자의 형사처벌 경감을 위한 별도의 형사 합의금이 동반됩니다. 특히 운전자 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형사 합의금 규모가 결정되며, 주당 100만 원 이상의 합의가 실무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보험사가 제시한 금액, 왜 내 생각보다 적을까? 보험사는 횡단보도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보행..

Date 2026.05.13  by 관리자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 합의금, 12대 중과실에 따른 형사합의..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는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으로 인한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며, 보험사의 민사 배상금 외에 가해자의 형사처벌 경감을 위한 별도의 형사합의금이 발생합니다. 2026년 상반기 도시일용노임 월 3,425,0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휴업손해와 더불어, 가해자의 운전자 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형사합의금은 전치 1주당 100만 원~200만 원 수준에서 그 이상의 중상해 보상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제시한 금액, 왜 내 생각보다 적을까? 보험사는 민사적인 영역인 `약관 기준`만 설명할 뿐, 가해자가 형사..

Date 2026.05.13  by 관리자

전방십자인대파열 합의금, 5mm 동요와 영구장해 인정 여부가 ..

교통사고 전방십자인대파열 합의금은 무릎의 `동요(5mm 이상 흔들림)` 정도와 2026년 상반기 도시일용노임 월 3,425,0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영구장해 인정 여부에 따라 수천만 원에서 1억 원 이상까지 차이가 발생합니다. 보험사는 통상 약관에 근거하여 낮은 위자료와 한시장해를 주장하지만, 판례는 노동능력 상실에 따른 세전 소득 100% 보상과 가동연한 65세까지의 상실수익액 인정을 원칙으로 합니다. 보험사가 제시한 금액, 왜 내 생각보다 적을까?전방십자인대파열은 단순한 골절과 달리 `관절의 안정성`이 파괴된 사고..

Date 2026.05.12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