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부당해고 구제신청, 해고 통보 받은 날 할 일과 회사 대응별 체크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생각한다면 해고를 들은 그날 사유와 마지막 근무일을 서면으로 받아 두고, 사직서에는 서명하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회사가 수습 종료나 계약 만료를 내세워도 실질이 해고라면 3개월 안에 노동위원회에서 다툴 수 있습니다.

목차

  1. 해고를 통보받은 날,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위해 무엇을 하나요?
  2. 회사가 사직서를 쓰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3. 해고 직후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4. 회사가 수습 종료나 계약 만료라고 하면 어떻게 다투나요?
  5. 노동위원회 심문회의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6. 회사가 판정을 따르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달까지만 나오세요." 회의실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면 머릿속이 하얘질 수밖에 없습니다. 생활비와 다음 직장 걱정이 앞서지만, 그날 무엇을 남기고 무엇에 서명하지 않느냐가 나중에 다툴 수 있는 범위를 정합니다.

이 글은 흔히 부당해고 신고라고 부르는 구제신청을 준비하는 근로자를 기준으로, 통보받은 날 할 일, 사직서를 요구받았을 때의 대처법, 하지 말 일, 수습 · 계약직 해고를 다투는 방법, 심문회의 준비, 회사가 판정을 따르지 않을 때의 대응을 차례로 짚습니다.

1. 해고를 통보받은 날,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위해 무엇을 하나요?

그날의 사실을 기록으로 바꾸는 일이 먼저입니다. 말로만 해고를 들었다면 사유와 시기를 문자나 이메일로 요청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해고는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알려야 효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근로기준법 제27조).

1단계: 통보 내용 적기
언제, 누가, 어떤 이유로, 언제부터 나오지 말라고 했는지 그 자리에서 메모하고, 들은 말 그대로 적습니다.

2단계: 서면 요청
"말씀하신 해고 사유와 마지막 근무일을 서면으로 주십시오"라고 문자나 이메일로 남깁니다.

3단계: 내 자료 챙기기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출퇴근 기록, 내 인사평가, 해고를 알린 메시지를 계정이 막히기 전에 확인합니다.

4단계: 날짜 계산
통보받은 날과 해고일을 모두 적고, 이른 날부터 3개월을 세어 달력에 표시합니다(제28조 제2항).

5단계: 사업장 규모 확인
상시 근로자가 4명 이하라면 적용되는 규정이 따로 정해져 있으므로(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 구제신청이 가능한지부터 확인합니다.

2. 회사가 사직서를 쓰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그만둘 생각이 없다면 서명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직서나 권고사직 동의서에 서명하면 스스로 회사를 떠난 것으로 보여 해고였다는 점을 증명하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회사의 말이렇게 대응남길 기록
"좋게 마무리하자, 사직서만 써라"퇴사 의사가 없다고 분명히 말하고 서명 보류퇴사 의사가 없다는 문자 · 이메일
"안 쓰면 해고 처리한다"해고라면 서면으로 달라고 요청압박한 말이 담긴 녹음이나 메모
"위로금 줄 테니 합의서에 서명해라"금액과 '이의 제기하지 않는다' 문구를 확인하고 바로 서명하지 않음받은 합의서 사본
"내일부터 출근하지 마라"출근 지시를 따르되 근로 제공 의사를 남김일할 뜻이 있다는 메시지

이미 서명했어도 끝난 것은 아닙니다. 서명하지 않으면 해고하겠다는 압박을 받고 낸 사직서라면, 그 경위를 보여 주는 자료로 해고였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당황해서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한 것만으로 퇴사에 동의했다고 단정되지도 않으므로, 동의한 것이 아니라는 뜻을 바로 문자로 남겨 두세요.

3. 해고 직후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억울한 마음에 한 행동이 새 해고 사유가 되거나 다른 분쟁을 부르기도 합니다. 자주 생기는 실수와 대신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하지 말 일생길 수 있는 문제대신 할 일
해고가 확정되기 전 무단결근무단결근이 새 징계 사유로 붙을 수 있음출근 여부는 서면 지시에 따라 정함
회사 자료를 개인 메일로 대량 반출영업비밀 · 개인정보 문제로 번질 수 있음내 근로조건과 해고에 관한 자료만 정리
SNS나 사내 메신저에 폭로명예훼손 다툼이 생길 수 있음주장은 신청서와 이유서에
위로금 합의서에 바로 서명구제신청을 포기한 것으로 다퉈질 수 있음조건을 확인하고 서명 전 상담
회사 답을 기다리며 기한 넘기기3개월이 지나면 노동위원회에서 다투기 어려움협의 중에도 신청은 먼저
사직서나 위로금 합의서를 받아 들었다면 서명하기 전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가능한지부터 상담을 받아 보세요. 서명 한 번으로 해고가 자진 퇴사로 바뀌어 보일 수 있습니다.

4. 회사가 수습 종료나 계약 만료라고 하면 어떻게 다투나요?

부당해고 구제신청에서는 이름이 아니라 실질을 보여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처음부터 정규직으로 채용됐는데 수습 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내보냈다면, 그 결정에 객관적인 평가 근거가 있었는지가 쟁점이 됩니다.

회사의 주장다툴 지점준비 자료
"수습 평가가 나빠서 본채용을 안 한다"평가 기준이 미리 정해져 있었는지, 평가가 실제로 있었는지채용 공고, 근로계약서, 그동안의 업무 피드백
"계약 기간이 끝났다"반복 갱신으로 갱신 기대가 생겼는지, 2년을 넘겨 일했는지모든 계약서, 갱신 관행을 보여 주는 자료
"경영이 어려워 인원을 줄인다"해고 회피 노력과 대상자 선정 기준이 공정했는지채용 공고 재게시, 대체 인력 채용 여부
"임신 · 질병과 관계없다"사정을 알린 직후 평가가 갑자기 바뀌었는지알린 날짜와 그 전후 평가 자료

기간제 근로자를 예외 사유 없이 2년을 넘겨 쓰면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봅니다(기간제법 제4조 제2항). 이 경우 계약 만료 통보는 사실상 해고가 됩니다. 계약 기간이 이미 끝나 복직이 어려워졌더라도 노동위원회는 판정을 하고 임금 상당액 지급을 명할 수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30조 제4항).

5. 노동위원회 심문회의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심문회의는 부당해고 구제신청 절차에서 위원들이 짧은 시간에 쟁점을 판단하는 자리여서, 이유서에 쓴 주장을 증거 번호와 함께 간결하게 말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노동위원회는 양쪽에 증거를 내고 상대 증인에게 질문할 기회를 충분히 줘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29조 제3항).

1단계: 회사 답변서 반박
회사가 든 해고 사유를 하나씩 나눠, 사실이 아닌 부분과 사실이라도 해고까지 갈 일이 아닌 부분을 구분합니다.

2단계: 증인 정하기
당시 상황을 아는 동료가 있다면 심문 일정 통보 전까지 증인 신청을 검토합니다.

3단계: 예상 질문 연습
"왜 그날 지시를 따르지 않았나" 같은 질문에 감정 없이 사실과 자료로 답하는 연습을 합니다.

4단계: 화해 조건 미리 정하기
복직을 원하는지, 금전으로 끝낼지, 받을 최소 금액은 얼마인지 미리 정해 둡니다.

위원회가 화해를 권하면 그 자리에서 결정하지 말고 조건을 따져 봐야 합니다. 화해조서가 작성되면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이 생겨(노동위원회법 제16조의3 제5항) 나중에 다시 다투기 어렵습니다.

6. 회사가 판정을 따르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구제명령을 받은 회사가 이행기한까지 따르지 않으면, 근로자는 기한이 지난 때부터 15일 안에 그 사실을 노동위원회에 알릴 수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33조 제8항). 노동위원회는 회사에 3천만 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을 매길 수 있습니다(같은 조 제1항).

회사가 재심이나 행정소송으로 다투는 동안에도 구제명령의 효력은 유지됩니다(제32조). 확정된 구제명령을 끝내 이행하지 않은 사용자는 형사처벌(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제111조)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건은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의 처리사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카톡으로 해고 통보를 받았어도 구제신청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에 해고 사유와 시기가 구체적으로 담겼는지에 따라 서면 통지로 볼지가 달라지고, 사유와 시기가 빠졌다면 서면통지 규정(근로기준법 제27조)을 지키지 않았다는 점을 함께 다툴 수 있습니다.

Q. 해고예고수당도 따로 받을 수 있나요?

30일 전에 예고하지 않고 해고했다면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26조). 계속 근무한 기간이 3개월 미만이면 이 규정이 적용되지 않으며, 예고수당을 받았다고 해서 부당해고를 다툴 수 없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Q. 구제신청 중에 다른 회사에 취업해도 되나요?

생계를 위해 다른 곳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기간의 수입이 해고 기간 임금 상당액을 계산할 때 고려될 수 있고, 복직을 원하는지에 대한 판단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Q. 노동위원회에서 화해하면 나중에 다시 다툴 수 있나요?

어렵습니다. 화해조서는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가지므로(노동위원회법 제16조의3), 금액 · 지급일 · 퇴직 처리 방식 · 경력증명서 문구까지 확인한 뒤 서명해야 합니다.

Q. 직원이 4명뿐인 회사에서 해고됐다면 어떻게 하나요?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는 시행령 별표에 정한 일부 규정만 적용되어(근로기준법 제11조 제2항), 노동위원회 구제신청이 가능한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해고예고수당, 밀린 임금처럼 따로 청구할 수 있는 것도 함께 살펴봅니다.

※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입니다. 사업장 규모, 해고 통지 방식, 사직서 · 합의서 서명 여부, 계약 형태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SL 사건연구센터 · 형사 · 민사 · 가사 · 상속 · 교통사고
광고책임변호사: 조경휘 · 2026년 10월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해고를 통보받았거나 사직서 서명을 요구받고 있다면 3개월이 지나기 전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함께 검토해 보세요. 근로계약서, 해고 통지 문자 · 서면, 급여명세서, 인사평가 자료, 회사와 나눈 대화 기록을 준비하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2-2088-2286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10-26

조회수4

302 Found

Found

The document has moved here.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음주운전행정심판 면허취소 청구 요건과 90일 기간: 110일 정..

핵심 요약: 음주운전으로 인한 운전면허 취소 처분은 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에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해야 110일 면허정지로의 감경을 다툴 수 있습니다. 경찰청 생계형 이의신청과 달리 행정심판은 혈중알코올농도가 0.10%를 다소 초과하거나 경미한 사고가 수반된 경우라도 위법한 측정 절차, 위드마크 상승기, 생계 유지의 불가피성을 소명하면 일부인용(구제) 가능성을 검토받을 수 있습니다. 본안 심판과 함께 집행정지를 병행하여 임시 운전 자격을 유지하고 객관적인 입증 자료를 갖..

Date 2026.10.06  by 관리자

교통사고 합의금 없어짐? 경상환자에게 사라진 돈과 남은 돈

핵심 요약: `교통사고 합의금 사라진다`는 소문의 실체는 바로 조기 합의 명분으로 지급되던 `향후치료비`의 소멸입니다. 12~14급 경상 사고는 2026년 9월 10일부터 8주 심사제가 적용되어 보험사가 서둘러 합의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이제 12~14급은 위자료 15만 원, 입원 휴업손해(하루 약 9만 5천 원), 통원비(하루 8천 원)만 남게 됩니다. 큰 사고가 아니면 손해를 보는 구조이므로, 합의서에 서명하기 전 남은 권리를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교통사고 합의금 없어짐? 경상환자에게 사라진 돈과 남은 돈 ..

Date 2026.10.02  by 관리자

대인 향후치료비, 담당자가 "없다"고 할 때 먼저 볼 것

핵심 요약: 대인 배상에서 보험사 담당자가 보험 향후치료비 지급을 거부할 때, 12~14급 경상환자라면 그 안내는 실무상 틀린 말이 아닙니다. 제도가 바뀌어 빠른 조기 합의 명분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포기하기 전에 상해급수(진단명 재검토), 실제 필요한 치료 기간(8주 초과 시 7주차 심사), 입원 및 소득 증빙(휴업손해) 등 3가지를 반드시 확인하여 정당한 보상 권리를 챙겨야 합니다. 대인 향후치료비, 담당자가 `없다`고 할 때 먼저 볼 것 사고가 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대인 보상 담당자로부..

Date 2026.10.02  by 관리자

교통사고 법개정, 경상환자 합의금이 줄어드는 구조 정리

핵심 요약: 최근 자동차보험 법 개정과 교통사고바뀌는법의 핵심은 시행령상 `8주 연장심사 도입`과 표준약관상 `12~14급 향후치료비 제외` 두 가지입니다. 2026년 9월 10일 이후 사고부터 8주를 초과하여 치료받으려면 7주 안에 서류를 내고 공적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치료를 길게 이어갈 수 없으니 보험사가 서둘러 합의할 이유가 없어졌고, 향후치료비가 사라지면서 큰 사고가 아니면 경상환자가 받는 합의금은 구조적으로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법개정, 경상환자 합의금이 줄어드는 구조 정리 ..

Date 2026.10.02  by 관리자

9월10일 향후치료비, 보험사가 "없다"고 하면 다툴 수 있을까

핵심 요약: 2026년 9월 10일 이후 발생한 경상 사고에서 보험사가 향후치료비 지급을 거부할 때, 이를 억지로 받아낼 수 있는 약관상 근거는 없습니다. 원래 향후치료비는 약관에 근거가 없던 협상 대상이었으며, 치료 연장이 심사제로 묶이면서 보험사가 조기 합의를 서두를 이유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소송을 통해 장래 치료 필요성을 입증하는 길이 있으나 경상 사고는 실익을 냉정히 따져야 하며, 8주를 넘겨 치료해야 한다면 7주차 연장심사 대비가 현실적인 최우선 과제입니다. 9월10일 향후치료비, 보험..

Date 2026.10.02  by 관리자

향후치료비란? 원래 약관에 없던 돈, 경상환자에게 사라진 ..

핵심 요약: 향후치료비는 원래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에 존재하지 않던 항목으로, 보험사가 조기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관행적으로 얹어주던 협상용 금액이었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이후 사고부터 12~14급 경상환자는 `8주가 기본, 넘기려면 심사` 구조로 변경되어 보험사가 서둘러 합의할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이제 12~14급 경상 사고는 합의금이 대폭 줄어들어 큰 사고가 아니면 실질적인 손해를 보게 됩니다. 향후치료비란? 원래 약관에 없던 돈, 경상환자에게 사라진 이유 교통사고가 났을 때 많은 ..

Date 2026.10.02  by 관리자

음주운전사고 합의금과 처벌 기준 총정리: 피해자 권리 회수..

핵심 요약: 음주운전 사고는 피해자에게는 심각한 신체·정신적 손해를, 가해자에게는 실형 구속과 수억 원에 달하는 법정 사고부담금이라는 파탄을 부르는 복합 사건입니다. 피해자는 2026년 도시일용노임 월 3,284,525원을 기준으로 4대 법정 배상금(위자료·휴업손해·상실수익액·향후치료비)을 전액 청구해야 하며, 가해자는 형사합의금 지급 시 반드시 채권양도통지 절차를 병행해야 민사 공제(손익상계)와 이중 청구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사고 손해배상 산정과 형사처벌,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

Date 2026.10.01  by 관리자

교통사고 자차보험처리 완벽 가이드

핵심 요약: 자기차량손해(자차) 담보는 과실비율 분쟁이 장기화되거나 단독 사고가 발생했을 때 내 보험사로부터 차량 수리비를 우선 지급받는 유용한 제도입니다. 통상 수리비의 20%(최저 20만 원~최고 50만 원)의 자기부담금이 발생하지만, 추후 상대방 과실 100% 무과실 사고로 확정될 경우 기납부한 자기부담금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음주운전·무면허·뺑소니 사고 시에는 표준약관상 절대적 면책 사유에 해당하여 자차 보험금이 단 1원도 지급되지 않으므로 과실 및 법리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

Date 2026.10.01  by 관리자

음주운전변호사 선임 기준과 실익: 경찰 첫 조사부터 구속 ..

핵심 요약: 음주운전 인명 사고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험운전치사상)이 적용되어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 형사 사건입니다. 특히 변호사법 제109조에 따라 손해사정사는 형사합의를 대리하거나 수사기관에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할 법적 권한이 전혀 없으며(위반 시 형사처벌), 오직 공인된 변호사만이 경찰 조사 동석, 피해자 합의 조율, 채권양도통지, 법원 양형 변론 전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민사 손해액 산출과 연계된 조기 개입이 실형 구속을 막아내는 유..

Date 2026.10.01  by 관리자

음주운전 면허취소 기준과 결격기간 총 정리

핵심 요약: 도로교통법상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은 즉시 운전면허가 취소되며 1년의 결격기간이 부여됩니다. 특히 혈중알코올농도가 0.03% 이상~0.08% 미만의 단순 정지 수치라 하더라도 인명 피해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예외 없이 면허가 즉시 취소되고 결격기간 2년이 적용됩니다. 생계형 운전자라 하더라도 혈중알코올농도 0.10% 초과 또는 인명사고 발생 시 이의신청이 기각되므로, 행정심판 90일 불복 기한 내에 위법·부당한 측정 절차와 생계 곤란 사유를 치밀하게 입증해야 110일 면허정지로 감경받을 수 있습니다..

Date 2026.10.01  by 관리자

12대 중과실 종류 총정리: 종합보험 가입해도 전과자 되는 12..

핵심 요약: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대 중과실 사고는 종합보험 가입 여부나 피해자의 합의 의사와 무관하게 100% 형사기소(5년 이하 금고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대상이 됩니다.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음주운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등 법정 12개 유형에 해당할 경우 즉시 형사 피의자로 전환됩니다. 2026년 기준 도시일용노임 월 3,284,525원을 바탕으로 한 민사 손해배상 산정과 형사합의 채권양도통지를 초기부터 치밀하게 준비해야 실형 구속을 막아낼 수 있습니다.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종류 완벽 정리,..

Date 2026.10.01  by 관리자

교통사고 변호사 꼭 선임해야 할까? 나 홀로 합의 vs 전문 변..

핵심 요약: 개인이 보험사를 직접 상대하면 보험사의 약관 지급 기준(라이프니츠 계수, 정액 위자료, 협력의사 한시장해)에 끌려다니며 정당한 손해액의 30~50%만 수령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면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를 선임하면 법원 소송 판결 기준(호프만 단리, 위자료 1억 원 기준, 대학병원 객관 감정)을 적용하여 도시일용노임 월 3,284,525원 (약관 기준) 기반의 일실수익을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 이상 증액시키는 결정적 차이가 발생합니다. 교통사고 변호사 꼭 선임해야 할까? 나 홀로 합의 vs 전문 변호..

Date 2026.09.28  by 관리자